CAPSO Home...

 홈 

CAPSO  

게시판

 DTP

전자책

관련Site

뚱보강사


CAPSO는?  Computer   Aided   Publishing   SOciety의 약자로,
"전자출판에 관한 정보 교환과 조사 연구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출판 산업과 출판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입니다."

D T P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이기성 원장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대상’ 수상, 국내출판 산증인, 김승현 기자 2019.12.20
관리자  2019-12-20 17:41:36, 조회 : 358, 추천 : 136

..
        
국내출판 산증인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이기성 원장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대상’ 수상

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4

OL(Opinion Leader)  오피니언리더

국내출판 산증인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이기성 원장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대상’ 수상

김승현 기자
2019.12.20 10:30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이기성 원장
이기성 원장

‘제25회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대상’에 류현국·
고미야마 히로시· 이기성 외 13인 저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피의 실천>
(윤디자인그룹, 2019)’을 선정했다고 11일 재단법인 한국출판연구소가 밝혔다.

이기성 원장이 참여한 논문 제목은 ‘한국 문화부의 서체 개발에 대해’이다.
재단법인 한국출판연구소(이사장 김종수)가 주관하고 재단법인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이사장 윤청광)이
후원하는 제25회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신수동 한국출판콘텐츠센터에서 열린다.


1964년 도서출판 장왕사 중심으로 모인 출판연구클럽에서
출판의 이론과 실무를 배우기 시작했고
1982년부터 전자출판연구회에서 컴퓨터와 e-book을 연구했으며,
1991년 (주) 장왕사 근무시절 ‘컴퓨터는 깡통이다’를 펴내 300만 부를 돌파하며
뚱보강사로 유명해진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이기성 원장은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교수 정년을 맞아 명예교수로 임명되자,
고유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출판의 목적으로
한국전자출판교육원(eBook Academy)을 2011년 개원했다.

우리 역사를 청소년에게 올바르게 교육시켜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정체성을 일깨우고,
e-book 콘텐츠의 설계와 전자출판의 이론과 실무를 가르쳐
현대 출판업계에 꼭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친 이대의 씨의 가업을 이어받아 도서출판 (주) 장왕사 상무까지 지낸
이기성 원장은 계원예술대학교 출판디자인과 교수,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신구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전자출판연구회 회장, 한국전자출판학회 회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전자출판 육성에 기여했다.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한글 1만 1,172자를 모두
구현할 수 있는 조합형 코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KSC-5601-92의
제정을 주도하였고,

문화부바탕체, 돋움체, 제목체, 쓰기체 등을 문화부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순바탕체 한글 서체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1982년에는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를 발족하여
국내 최초로 전자출판(Computer Aided Publishing)을 학문으로 정립했으며,
1988년에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 전자출판론 강의를 개설하고
1995년에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전자출판과를 개설하여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념했다.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활판인쇄용 한글 도활자(세라믹폰트)를 개발하여
인쇄업계와 출판업계를 놀라게 했다.


전자출판 발전을 도모하며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평생을 출판사, 출판업계, 출판교육, 한글 폰트에 몸담아온 이기성 원장은
“우리는 오랜 역사와 4계절이 있는 자연환경으로
무궁한 이야깃거리(줄거리, 내용, story, contents)가 있는 문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우수한 IT 실력과 다양한 콘텐츠가 합치면
미래의 한국 출판 산업은 K-POP을 능가하는 K-출판 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하며,

무궁한 콘텐츠를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에디터로 전자책을 만든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제일의 지적재산권을 인정받는 콘텐츠 강국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학술 서적 집필에 매진함은 물론 올바른 역사의식을 일깨우고
정체성을 살린 출판학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한국, 일본, 중국이 번갈아 가면서 개최하는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피학술대회에도 한국을 대표하여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지난 일본 도쿄에서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피 세미나 &심포지움, 도쿄2018’에서는
한글과 서체, 동아시아의 서체 등에 관한 학술 발표를 해
국내는 물론 참가 국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2018년 4월 4일 한국편집학회 창립대회에서
한국편집학회장에 취임한 이기성 원장은 “편집학을 발전시키고
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편집학회(Korea Edit Society)는 편집전문교수 등
학자들과 편집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 최고의 편집력을 연구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창립됐다.

크게 세 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인 한국편집학회는
우선 문자·사진·그림·영상·음성 등의 콘텐츠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AI, IoT, AR, VR 등의 첨단기술도 자유롭게 결합시킬 수 있는 편집도구를 개발하여
국민들에게 보급하도록 정기적인 학술대회와 학회지 발행을 통하여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하루빨리 아래한글처럼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책 에디터를 정부에서
개발해서 국민들에게 보급해야 전자출판 산업이 도약할 수 있다.

한국전자출판교육원은 한국편집학회와 공동으로
2019년 12월 10일 ‘한글 활자와 서체 개발 역사’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글 서체 개발 과정과 시연(정유권 윤디자인),
한글 폰트와 전자출판의 역사(이기성 회장),
인물로 보는 한글 서체의 계보(김상구 서울시스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에 이어서
이한나 교수와 이건웅 교수에게 우수교수 표창장이 수여됐다.


학술논문만 122개와 저서 76권(단독 저작 48권, 공동 저작 28권) 등 국내
전자출판 발전에 평생을 함께해온 이기성 원장 “국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에디터로 전자책을 만든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제일의 지적재산권을 인정받는
콘텐츠 강국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전자출판교육원에서는 문자·사진·그림·영상·음성 등의
콘텐츠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도구가 보급될 수 있도록 출판연구를 계속할 것입니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저작권자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4

...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 | CAPSO | 게시판 | DTP | 전자책 ]
Questions or comments?
leeks@kaywon.ac.kr
Copyright ⓒ 1999 Korea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Grou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