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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와 C 세대, 양포세,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 2021-3-24, #244
관리자  2021-03-24 18:12:05, 조회 : 196, 추천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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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__
밀레니얼 세대와 C 세대, 양포세,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 20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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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__ 밀레니얼 세대와 C 세대
뚱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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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__밀레니얼세대와C세대--양포세---12

뚱보강사 이기성





244__ 밀레니얼 세대와 C 세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는 1980년대 초반 ~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에 진출해 고용 감소, 일자리 질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은 세대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평균 소득이 낮으며, 대학 학자금 부담도 안고 있다. 이런 경제적 부담 때문에 결혼이나 내 집 마련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광고 등의 전통적인 마케팅보다는 개인적 정보를 더 신뢰하는 특징이 있다. 닐 하우, 윌리엄 스트라우스가 1991년 출간한 《세대들, 미국 미래의 역사》; (Generations: The History of America's Future)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킨다.(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은행간 시장에서 서로 앞다투어 대출 회수에 나섰다. 결과로 은행시스템 전체적으로 은행들의 보유 자산 매각이 급증함에 따라 자산가격이 급락하고 이는 결국 은행파산을 가져왔다).



C 세대(Crisis 세대; 위기 세대)



밀레니얼 세대가 1980년대 출생이라면 위기(Crisis) 세대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출생한 정도. 2021년 3월 18일자 [뉴시스] 기사. “인스타그램, 유튜브로 소통하는 20대”라는 제목으로 최현호 기자와 하지현 기자가 보도했다. 'C(Crisis·위기)세대'라고 볼 수 있는 최근 20대들은 앞선 세대들보다 훨씬 더 온라인 소통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단순히 자신의 인기와 외모를 이용해 방송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정보를 제공·공유하며 상당한 수의 팔로워·구독자를 보유한 20대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은 그 근거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뉴시스 창사 20주년 특집 C세대’에 의하면,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지난달 3~8일 SNS 계정이 있는 전국 만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관련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인플루언서 계정을 구독하고 있는 이들은 10~20대 젊은 층에서 가장 많았다. 10대는 60%, 20대 53.5%, 30대 42.5%, 40대 31%, 50대 27.5% 순이었다.



[뉴시스] 2021년 3월 2일자 보도 “[C세대]①국가부도, 금융위기, 코로나…항상 위기였다". 재난이 일상화한 '위기(Crisis)'의 시대다. 어느 시대이고 간단치 않은 세월이 없지만, 근 30년만큼 역대급 경제 파고와 대역병이 거의 10년 주기로 몰아치는 시기도 드물 것이다. 흔히 한국 현대사를 구분할 때 독재에 항거한 4·19 세대, 민주화를 이끈 86세대에 이어 2000년 대 이후의 신세대를 밀레니얼 세대(MZ)로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IMF(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를 연이어 겪고 있는 20대들이야 말로 다른 세대와 도드라지는 특징을 보인다. 이른바 위기(Crisis)를 내재화한 C세대의 면모다. 무엇보다 최선 보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생활하는 것이 익숙하다. 그런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보다는 '나'를 중심에 둔다. 거창한 꿈이나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현재의 만족을 중시하고, 즉각적 보상을 선호한다.



부모 세대가 누렸던 고도성장기의 활력을 접할 기회도 이들에게는 없었다. 수축기로 접어들고 고착화 하는 사회에서 자라난 이들에게 꿈과 희망보다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짙게 배어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성장 과정에서 어른들의 고용 불안과 대량 실직을 목격했고, 그로 인해 가족 해체의 고통을 경험한 이들도 상당수다. 성인이 된 현재엔 스스로를 '버림받았다'고 자조하며 괴로워하고 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풍요로움에서 소외된 이들은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고 부르고 있다. 연예도 결혼도 출산도 내집 마련도 이번 생에서는 포기했다고 말하는 이들까지 있다. 그러면서 또다른 한편에선 스마트폰과 유튜브, SNS를 통해 끼리끼리 고급 정보를 공유하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빚투(빚내 주식투자)에 나서고, 밤새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출근해 졸린 눈을 비비며 회사에서 인턴십을 하기도 한다. 부동산 구입에 뛰어드는 부린이(부동산 +어린이)가 되고, 암호 화폐에 몰빵을 하는 모습도 자주 목격된다.



한국의 20대는 불편·불쾌·불공정에 체념하지 않는, 놀랄만한 긍정의 에너지도 갖고 있다. 과연 이들에겐 어떤 꿈과 희망이 있는 걸까. 이들의 좌절과 고통은 무엇이고, 이 새로운 세대를 움직이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에너지는 무엇일까? 위기와 고통을 자양분 삼아 스스로를 키워온 대한민국 20대의 아픔과 성장 스토리, 그들이 말하는 한국사회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들여다봤다. [뉴시스]의 이기상, 신재현·하지현 기자= "신종플루로 수학여행이 취소되는 사소한 것부터, 코로나-19 시국 와서는 취업이라든지 장기적인 미래에 지장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무슨 선택을 할 때마다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는 것 같다." 70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신종플루가 국내에서 유행했던 시기는 2009년이다. 1997년생 김유리씨는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신종플루 탓에 수학여행이 취소됐던 것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이제 만 24세가 된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좁아진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대학원생이자 인디밴드에서 가수 활동을 한다는 이준행(29)씨는 IMF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7년 당시 7살이었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노량진에서 다달이 수백만 원을 받을 정도로 잘 나가는 학원강사였다"면서 "그런데 IMF 때 아버지 일자리가 날아갔다. 그때부터 (아버지는) 집안일 하는 시인이 되셨다"고 말했다.



IMF를 체감했느냐고 물으니 이씨는 '새우깡'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에 (새우깡) 가격이 크게 올랐다. 200원인가"라며 "새우깡을 사달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거절을 했었다"고 전했다. 이 기억은 그에게 집안이 이전보다 어려워졌음을 느끼게 한 상징적 체험이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된 2007년, 이씨는 뉴스로 세계 금융위기를 접했다. 이씨는 당시에 대해 새우깡만큼 선명한 기억은 없지만 어렴풋한 불안감을 느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일련의 뉴스를 통해 한국이 생각보다 안정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들었다"며 "뭐 유가가 올랐다 이런 것 가지고 (뉴스가 나오는데) 우리나라는 특히 수출 위주 중심이니까 많이 흔들리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던 보편적인 미래가 힘들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그때부터 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난해 2020년 코로나-19 영향. 부모님이 해외 경제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사업을 하신다는 김유리씨는 "계획을 해도 의지와 관계없이 무산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고, 부모님도 경제위기나 펜데믹 같이 전혀 예상치 못한 타격을 받으니까 (저절로 나도) 결정에 있어 훨씬 보수적이 됐다"고 했다. 이어 "'이 정도 하면 잘 되겠다'가 아니라 '이 정도 하면 최악의 경우는 면하겠지'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에게 코로나-19는 IMF나 세계 금융위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위기다.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해 취업 전선에 뛰어들거나, 막 취업한 사회 초년생이 대다수기 때문이다. 코로나-19에 대해 김유리씨는 '인생 전반에 있어서 굉장한 혼란'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했을 때 미래에 이 직업이 있을지, 비전이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는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지 않나"라면서, "근데 결정은 내려야 하는 상황이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사실 취업을 준비할 때도 진지하게 고민하기보다는 '일단 공고 (나오면) 지원서 다 써봐야지' 이런 기분"이라고 전했다.



양포세(양도세 상담 포기 세무사)



양포세는 ‘양포세대’가 아니라 ‘양도소득세 상담을 포기한 세무사’를 말한다. 양도소득세 계산이 얼마나 어려운지 전문 세무사나 회계사가 유료 상담을 포기한 것. [동아]의 송충현 기자가 2021년 3월 23일 입력한 내용이다. 제목은 ‘양포세’. 부동산 세법이 24번이나 바꾸니 담당 공무원조차 세법 내역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서 창구에서 민원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헌법 정신에 어긋나게 걸핏하면 새로 생긴 법이 소급 적용을 하니. 오죽 부동산세제가 복잡하면 국세청이 발간한 안내서 ‘주택과 세금’이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를까? 국세청 “무료 e북, 이르면 주내 배포”. ‘주택과 세금’ 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로 ‘양포세’(양도소득세의 상담을 포기한 세무사)란 신조어가 생길 만큼 주택 세제가 복잡해지자 세무사와 일반 독자 사이에서 관련 세제를 풀어 쓴 이 책이 주목받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2일 세무당국에 따르면 ‘주택과 세금’은 이달 초 1쇄 2000부가 모두 매진돼 최근 추가로 2만5000부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3월 둘째 주 기준 온라인서점 예스24에서 종합순위 8위, 비즈니스·경제 분야 순위 2위에 올랐다. 인터넷 교보문고 순위도 종합 10위, 경제·경영 2위다. 국세청은 현재 3쇄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당국은 돈벌이에 열심. 주택 관련 세금이 복잡해져 민원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일선 세무서들의 요청 등을 고려해 이달 4일 세제의 구조와 판례, 질의와 답변식 해설이 담긴 책자를 발간했다. 당초에는 무료로 책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예산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갈 것을 우려해 시장 가격의 절반 수준인 7000원으로 책 가격을 책정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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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5_0001371042&cid=&fbclid=IwAR0IOMk4tVeX5JQjdSy2QleYDcILwUMkrL-pOKOQv8QRE5PMHJeQlBJRZy8



[참고]

[뉴시스] 2021년 3월 2일, “[C세대] 국가부도, 금융위기, 코로나…항상 위기였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26_0001353375&cid=10201&fbclid=IwAR2-iTvye5gC1Yyg65NvDI_fpHTXBzFtFLd7L6LDlNfKomnOB-NoQUmyIHw

[서울=뉴시스], [C세대] 기성 미디어 거부…'정보의 리더' 꿈꾸는 그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5_0001371042&cid=&fbclid=IwAR0IOMk4tVeX5JQjdSy2QleYDcILwUMkrL-pOKOQv8QRE5PMHJeQlBJRZy8



[참고]

밀레니얼 세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805300&cid=43667&categoryId=4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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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6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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