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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9월 24일자 주간한국에 ‘1년 넘기기 어렵다는 출판업 부전자전’이라는 제목의 전면 기사
관리자  2019-06-23 17:39:16, 조회 : 126, 추천 : 54

이기성
15분 ·
1960年代末から2歳の出版社(子会)が主軸になってピョンファダン、新社、新日印刷社、三和印刷社、ユプン印刷、東信印刷社、光明印刷など組版牛、製版所、印刷会社が相互に協力して進めていた「出版/印刷用語のローカライズ」努力も検認定教科書事件発生で停止された。当時定められた用語を思いつくままに数少なく整理する。 「送り仮名はならめくり」、「ハシラヌンヘッダー(ミョンジュ)」、「ソガンは象眼 '。 「逃げというとびら」、「グッチ回は原色画像」、「ハリコミは面付け」、「高バリは取って付け(ソチョム)」、「がに置換」、

「ああまでセレクトシート」、「明朝体は本文体」、「大面積には前」、「ウラは後」、「ハンザこれ半分」、「行く交通エンボス」、「ヨンファルは鉛活字」、「デ住まい手動サプジ」な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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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한국에 수출산업이 거의 없던 시기에 출판계는 특히 교과서 출판계는 원양회사, 전자회사를 인수할 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었다. 고려서적은 고려원양을, 법문사는 오양수산을, 장왕사는 공양물산을, 사조사는 사조산업을, 민중서관은 민성전자를, 양문사는 삼영전자를 인수했다. 당시 장왕사는 검인정 교과서 출판사 중에서도 3위 안에 드는 거대 출판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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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9월 24일자 주간한국에 ‘1년 넘기기 어렵다는 출판업 부전자전’이라는 제목의 전면 기사가 실렸다.
장왕사, 현암사, 을유문화사, 계몽사, 학원사, 삼중당 등 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출판사 10개를 골라
아버지와 아들을 인터뷰한 기사였다.
1977년 2월의 검인정 출판사 탄압 사건 이후 한국의 출판계는 축소되기 시작했고, 출판계의 매출액 순위도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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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월 10일자 동아일보는 ‘검인정교과서 파동 2년. 출판사마다 추징금 진통’의 제목으로
교과서 탄압 사건의 후유증을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별 추징금 내역은 1사당 2백만 원에서 5억 원이고, 3억 원 이상은 10개사, 1억 원 이상은 40개사였다.
117개 출판사 중 절반 이상이 간판만 내건 채 개점휴업이고
나머지 출판사는 출판물이 1/3로 줄어들었다’.

사건 당시 고문의 영향으로 S사 사장은 충격 때문에 뇌일혈로 쓰러지고(1978년 사망),
Y사 사장도 뇌일혈로 사망했다. Ya사는 전자산업으로 전업해 버렸고,
교과서의 명문이고 5억 2천만 원의 추징금을 물게 된 J사는 출판을 멈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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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후반에 들어서자 출판업계가 주로 아들에게 경영을 가르쳐
2세대에게 출판사 경영을 물려주기 시작했다. 종로 관철동 근처에 본사가 있던 장왕사(이기성),
박영사(안종만), 계몽사(김춘식), 영지문화사(백문영)가 모여서
출판에 대하여 정보교환과 토론도 하며 친목을 도모하였다.

당시는 골프가 아니라 테니스(하드 정구) 운동이 인기였다.
1971년에 일본 출판연수에 같이 다녀온 을유문화사(정필영)와 현암사(조근태),
삼중당(서건석), 동보문화사(임요병), 학원사(김영수) 등 2세가
추가로 모이게 되자 업계에서는 주니어클럽, 또는 새끼회라 불렸다.


검인정교과서 탄압 사건으로 새끼회 모임은 흐지부지 되고,
대형출판사간 교류가 중단되었지만
나중에 이들이 전자출판연구회를 창립하는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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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年代後半に入ると、出版業界は、主に息子に経営を教えて第2世代の出版社の経営を譲る開始した。鍾路貫鉄洞近くに本社があった場王寺(イギソン)、バクヨウンサ(アンジョンマン)、啓蒙(ギムチュンシク)、霊芝文化史(ベクムンヨウン)が集まって出版についての情報交換や議論もして親睦を図った。

当時はゴルフではなく、テニス(ハードテニス)運動が人気だった。 1971年に、日本出版研修に一緒に行ってきた乙酉文化史(ジョンピルヨウン)と玄岩社(ジョグンテ)、三重あたり(ソゴンソク)、同報文化史(イムヨビョン)、ハクウォンサ(キム・ヨンス)の2世追加で集まるれると、業界では、ジュニアクラブ、または子フェラ呼ばれた。検認定教科書弾圧事件で子会の集会はうやむやになり、大手出版社間の交流が中断されたが、後、これらの電子出版研究会を創立する母胎と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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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말부터 2세 출판인(새끼회)들이 주축이 되고 평화당, 신정사,
신일인쇄사, 삼화인쇄사, 유풍인쇄, 동신인쇄사, 광명인쇄 등 조판소, 제판소,
인쇄회사가 상호 협력하여 진행하던 ‘출판/인쇄용어의 한글화’ 노력도
검인정교과서 사건 발생으로 중지되었다.

그 당시 정해졌던 용어를 생각나는 대로 몇 개만 정리한다. '오꾸리는 면 넘기기',
'하시라는 머리글(면주)', '쏘강은 상감'. '도비라는 속표지',
'구찌회는 원색그림', '하리꼬미는 터잡기', '고바리는 따붙이기(소첨)'
, '가에는 바꾸기', '아까지는 교정지', '명조체는 본문체',
'오모데는 앞', '우라는 뒤', '한사이는 반절', '가다오시는 엠보싱',
'연활자는 납활자', '데사시는 수동 삽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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