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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__국회 주사파- ROT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관리자  2022-05-31 16:30:52, 조회 : 45, 추천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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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__국회 주사파- ROT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1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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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__이제는 말할 수 있다 주사파
뚱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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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21:34조회 21추천 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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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__국회 주사파- ROT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2ok




     521__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주사파





뚱보강사는 1965년 문리대 2학년 때, 학도군사훈련단(학훈단, 학군단)에 지원했다. 시험은 체력검정, 신체검사, 전과유무 확인검사였다. 신체검사에는 키와 체중을 재고, 시력, 청력 검사 외에 성병 검사와 문신 유무 검사도 있었다. 문신이 있으면 장교 시험에서 떨어진다. 1965년에는 학훈단이 생긴지 6년밖에 안 되어서 별로 인기가 없었다. 1차 모집에 지원자가 미달이라서 대학본부가 있는 문리대에 농악부대가 와서, 징을 치고 장구치고 운동장을 돌면서 2차 모집을 했다. 학생들은 대학시절 3,4 학년에 추가로 학훈단 강의와 제식훈련 수업을 들어야 하고, 머리도 길게 못 기르고, 특히 황금 같은 3,4 학년 여름방학 한 달씩을 예비사단에 들어가 합숙 훈련받아야 하는 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부모님과 월남전에 참전한 이종사촌 형의 권유로 할 수 없이 학훈단 입대를 선택했다. 68로 시작하는 소위 군번을 받기까지, 학훈단 수업이 있는 날은 2년 간 대학 교복을 입어야 하고, 교모도 써야 한다. 하필 서울대 교모는 뚱보강사가 ‘딴따라 같아 보인다고’ 싫어하는 앞에 챙이 없는 짬빵모자 베레모였다.




   학도군사훈련단 ROTC



초급 장교 임관 중 70%인 학도군사훈련단 출신 장교... 육군 ROTC(학군단) 지원 4년 새 40% 감소… 서울대 올해 24명 역대 최저... 올해 전국 육군 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 지원자 수는 7600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던, 2020년 7400여명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다.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가 보도했다(2022-05-26). 2020년은 코로나-19로 각 대학 내 ROTC 모집 여건이 원활하지 않았고, 지난달 육군학생군사학교가 지원자 미달을 이유로 각 대학 ROTC 후보생 원서접수 마감일을 4월 8일에서 5월 6일로 연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저인 셈이다. 2018년 1만 2600여명이던 지원자 수는 2019년 1만 1500여명, 2020년 7400여명, 2021년 9400여명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 수 규모는 2018년보다 39%가량 줄었다.



ROTC 모집정원은 2018년 약 3600명, 2019년 3700명, 2020년과 2021년에는 3500명 수준이었다. 올해도 2018년과 비슷한 수를 모집한다면 경쟁률이 3.5대 1에서 2.1대 1 수준으로 낮아진다. 훈련 기간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학군단 제도 자체가 위기인 셈이다. 전체 초급장교 임관 인원 중 ROTC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에 이른다. 육군 ‘1호’ 학군단인 서울대 ROTC 역시 지원자 수가 창단 이래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서울대 ROTC 올해 지원자 수는 24명으로 역대 최저였던 지난해와 같았다. 2015년 65명 수준이었던 서울대 ROTC 지원자 수는 2018년 31명, 2019년 25명, 2020년 26명으로 꾸준히 줄었다.



ROTC(학군단) 지원자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는 병사의 복무기간 단축이나 처우 개선에 비해, 장교 복무기간은 단축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병사 복무기간은 1968년 36개월에서 꾸준히 줄어서 육군의 경우 2022년 기준 18개월로 반으로 줄었다. 그러나 육군·해병대 ROTC 장교 복무기간은 24개월에서 1968년 1월 21일 무장공비 김신조 침투사건으로 1968년 3월에 임시로 28개월로 연장된 후에, 54년 동안 단축되지 않고 있다. 학군단 관계자는 “장교 처우 개선과 복무기간 단축을 포함해 국가적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제발 제자리에만 돌려놓아달라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시대정신(Zeitgeist)’ 글을 [조선일보]에 올렸다(2022-05-13). 지금 한국은 몇 시인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 열리고 있다... 경영이란 경(經:정신·가치)을 영(營:operate)하는 일이다. 멘털이 중요한 건 기업이건 국가이건 마찬가지다. “잘살아보세” 불과 다섯 글자로 5000만 국민을 단결시킨 불후의 카피를 보라. 바야흐로 세계의 보물섬, 대한민국에 5만 불 새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시대정신이란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생각이다. 상식과 공정은 기본이다. 민주(民主)가 육체라면 자유(自由)는 피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지성주의’란 고급진 단어에 희망이 묻어난다. “지금은 혁신도 사치다. 제발 문재인 정권 전의 제자리에만 돌려놓아 달라.” 어느 택시 기사의 말이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몽구미디어



“2018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진오 관장, 특정 친 여당 매체의 영상 구입을 지시했다”... 홍승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측이 의논할 것이 있다고 해 찾아갔더니, 책임자가 새 관장이 몽구미디어 영상 전 편 전체를 구입하라고 명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했다’고 썼다.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가 보도했다(2022-03-22). 문재인 정부 초기인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관장이 특정 친 여당(더불어민주당) 매체의 영상을 박물관이 구입하도록 지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당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은 주진오 상명대 교수였다.



--- 1인 미디어인 ‘미디어 몽구’는 미국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촛불시위,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시위 등을 촬영해 올린 친여 성향 매체다. 전 뉴스타파 기자인 운영자 김정환씨는 ‘김어준의 파파이스’ ‘김미화의 여러분’ 등 방송에 고정 출연했었다. 현재 ‘미디어 몽구’ 홈페이지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선거 전 마지막 연설을 촬영한 영상이 올라 있다.



홍승기 교수에 따르면, 당시 박물관 측 인사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소장품으로 적절해 보이지도 않고, 예산상 부담도 크다’고 호소했다. 홍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 수사 기준을 다음 정부에 적용한다면, 해당 동영상 구매 사실은 바로 영장 기재 범죄사실이 되겠다 싶었다’며 ‘구매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기록으로 남기고, 만일 구매한다면 전편이 아닌 일부를 다른 영상물과 함께 구입하라고 조언했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 이에 대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계자 A씨는 3월 22일 “2018년 상반기에 주진오 관장이 ‘미디어 몽구’에 대해 ‘현대사 현장을 촬영한 자료로 박물관이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다’며 구입을 지시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주 관장이 보수 성향 매체의 영상 구입을 지시한 적은 한 번도 없었고, 반대로 민족문제연구소의 ‘백년전쟁’ 같은 영상물을 구입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던 적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박물관 직원들은 주 전 관장의 ‘특정 영상 구입’ 지시에 대해 반대했다. 박물관 규정상 유물 구입은 경매 또는 공고를 통한 공개 구입밖에 할 수 없어, 제작자나 소장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방법이 없고, ‘미디어 몽구’는 초상권과 배경음악 등 저작권 문제도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A씨는 “홍승기 교수 등 전문가 자문을 거쳐, 주진오 관장과 싸운 끝에 결국 ‘미디어 몽구’ 영상의 구입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 관계를 물어보기 위해 주진오 전 관장에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 상명대 교수를 지낸 주진오 전 관장은 좌편향 역사 교과서라는 비판을 받은 천재교육 교과서의 필자였으며, 민족문제연구소가 제작한 동영상 ‘백년전쟁’에 출연해 이승만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좌편향인 주진오 관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을 지내면서, 2018년 ‘남로당 유격대의 궐기 호소문’을 크게 걸어놓은 4·3 특별전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그는 과거 교과서에서 ‘1948년 대한민국은 유엔으로부터 (한반도 전체가 아닌) 38선 이남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인정받았다’고 썼다가 2018년 2월 국회에서 그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시인하기도 했다. 지난 2022년 2월 출범한 이재명 선대위 ‘역사와미래위원회(공동위원장 유기홍, 이수진(비례), 이신철)’에는 고문으로 참여했다.





   홍승기 대한민국 변호사, 뉴욕주 변호사



[페친] 교수 홍승기 대한민국 변호사, 뉴욕주 변호사가 3월 20일에 [페북]에 올린 글이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생긴 일’...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블랙 리스트’로 혼비백산 중이었고, 몇 개 산하기관도 홍위병이 발호한 양 북새통이었습니다. 다음해 봄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영상물 구입 건으로 의논할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역사박물관 직원 여러 사람이 함께 인하대학교로 찾아오겠다기에, ‘제가 광화문으로 가는 편이 간편하겠다’고 말렸습니다. 몹시 반기는 눈치더군요.



역사박물관 회의실로 안내받으며 책임자로 보이는 분에게 “떠난 관장은 이승만 전공자이고, 신임 관장은 「백년전쟁」 제작진과 한편이라 머리가 아프시겠습니다” 했더니 ‘그걸 알고 계시냐?’며 눈이 왕방울만 해졌습니다. 사실은 그 점이 그날 회의 주제와도 관련 있었습니다. 박물관 소장품 구매 담당팀 전원이 회의실에 모인 듯했습니다. 새 관장이 부임하자마자 ‘몽구미디어 전편(全篇)’ 구입을 명하셔서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했습니다. ‘몽구미디어’에 대해 문외한이라 잠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유인촌 전 장관 등 참모들을 뒤로 하고, 서울구치소로 떠나는 영상이 보였습니다. “나는 저것들도 다 감옥에 가는 것을 보고 싶다”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소장품목으로 적절해 보이지도 않고, 관장님 명에 따라 몽구미디어 제작자를 접촉하여 보니 ‘엄청난’ 금액을 요구하여 예산상 부담도 크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권이 바뀌면 구매 업무 담당자들이 곤욕을 치르지 않을까 두렵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 수사 기준을 다음 정부에서 역으로 적용한다면, ‘몽구미디어 구매 사실’은 바로 실무자들에게도 ‘영장 기재 범죄사실’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제63주년 광복절 및 건국 60주년 기념 경축사에서 현대사 박물관 건립을 공포하였습니다. 그래서 2012년 12월 21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초대 관장은 김왕식 이화여대 교수, 2대 관장 김용직(1959~) 성신여대 교수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2017년 7월 12일 임기를 6개월 남기고 사임합니다. 2017년 11월 1일 주진오(1957~) 상명대 교수가 3대 관장으로 취임합니다.



--- 2017년 7월 13일 자 한겨레신문 보도입니다. “제2대 김용직 관장은 2008년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이 만든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집필진에 참여했고, 박근혜 전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이 고시된 뒤인 2015년 10월에는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지지하는 교수 모임’의 국정화 지지성명에 이름을 올려, 관장 임명 당시 자격 시비를 빚었다. 지난해 3월 기획전 간담회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당시는 일제 강점기여서 선거를 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임시정부는 정부가 아닌 민족운동단체다”라고 발언해 구설을 불렀다. 그의 발언은 대한민국이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했다고 명시한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3대 관장 주진오 교수는 「백년전쟁」에 출연하여,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공격하였답니다. 「백년전쟁」으로 세상이 시끄러울 때, 잠깐 영상물을 들여다보다가 화면을 돌렸습니다. 웬만한 인내심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조악했기 때문입니다. ‘주진오’가 누구인지도 몰랐으니 그가 출연한 장면을 보았던 지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New Daily 2013년 3월 16일 자 보도에 의하면, 주진오 교수는 「백년전쟁」에서 “이승만이 학업능력 부진으로 하버드대에서 석사도 마치지 못했으나, 미국 장로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프린스턴 입학이 가능했고,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된 것도 한국의 원주민 교역자를 프린스턴대학에서 배출하려는 의도”라고 폄하하였답니다.



--- 2017년 7월에 임기 6개월을 남기고 사표를 낸 2대 관장 김용직 교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짝꿍입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석사를,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박사를 끝낸 성실한 연구자이지요. 청년 시절, 길바닥에서 마주쳐 ‘이화장에서 이승만 자료를 정리 중’이라던 소식을 들은 후로 한 번도 만나지는 못했으나, 그의 학문적 엄밀성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한겨레신문은 김용직 교수가, “임시정부는 정부가 아닌 민족운동단체다”라고 발언해 구설을 불렀(고), 그의 발언은 “대한민국이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했다고 명시한 헌법을 정면 부정했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1948년 제헌헌법 전문



헌법전문에 “임시정부의 법통”이라는 표현은 제헌헌법이 공표된 후 40년이 지나 1987년에 처음 등장합니다. 광복군 출신 김준엽 전 고대 총장이 국회에 귀띔하여 이루어진 변화라는 풍문이 있습니다. 1948년 제정헌법의 전문은 이렇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 ...”



1962년 헌법 전부개정(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1962~1963) 당시 ‘4·19’와 ‘5·16’이 추가됩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4·19의거와 5·16혁명의 이념에 입각하여 새로운 민주공화국을 건설함에 있어서, ...” 1980년 전부개정(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으로, 다시 ‘4·19’와 ‘5·16’이 사라집니다. “유구한 민족사, 빛나는 문화, 그리고 평화애호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에 입각한 제5민주공화국의 출발에 즈음하여...”



1987년 전면개정(전두환 정부, 1981~1988) 헌법의 전문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ㆍ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당대를 살아왔던 우리 선배들이 임시정부의 위상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던 것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단서입니다.



세월이 흘러... 문재인 정권 시절, 대법원은 2019년 11월 21일 「백년전쟁」을 방송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판결을 하였습니다(2015두49474 판결, ‘제재조치 명령의 취소’). 영상물의 내용이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이 된 이승만 · 박정희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전제에서, 「백년전쟁」에 대하여 방송위원회가 내린 ‘제재조치’가 적법하다고 판결한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을 뒤집은 것입니다. 대법관 6명은 하급심 판단이 옳다고 보았으나, 다른 대법관 7명이 다수의견으로 파기환송을 결정했습니다. 우리 사회 건전성의 보루가 무너진 단면입니다.





   국회 장악 정당의 폭주,  더불당 주사파



민주당의 의석수는 구성원들의 품위와 균형감, 절제력에 비해 과도하다... 품위와 절제가 부족한 힘은 폭주로 이어진다... 그 결과로 5년 만에 정권을 잃었다... 국회 장악 정당의 폭주와 표류, 나라의 우환이 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이다(2022-05-27). 168석으로 국회를 완전히 장악한 민주당은 대선 패배 직후, 국민 60% 이상이 반대하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도 강행 처리했다. 이 법은 문재인 정권 범죄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를 막으려는 것이다. 운동권 출신으로 당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을 지낸 3선 박완주 의원은 보좌진에 대한 성범죄로 당에서 제명됐다. 작년 12월 벌어진 일인데, 대선이 지날 때까지 다섯 달이나 감췄다. ‘짤짤이’ 거짓말을 한 최강욱 의원에 대한 당 징계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박지현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이에 대해서 “민주당 자치단체장들의 성폭력 사건으로 당이 그렇게 고통을 겪었는데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뚱보강사 칼럼 ‘#486__임기말 알박기 인사 운동권’에서 청와대 요직 주사파 18명 명단을 소개한 적이 있으나, 70명 주사파 국회의원 명단은 처음이다. [페친] 이종헌님이 ‘학생운동권 더불당 주사파’ 글과 주사파 의원 명단을 올리셨다... 좌빨 운동권 출신들이 '입법부 국회'를 완전히 장악을 하였다...



[참고] 학생운동권 출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70명 삶의 궤적

01. 설훈, 5선 53년생 고려대 학생운동 (시위)

02. 송영길, 5선 63년생 연세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노동운동

03. 조정식, 5선 63년생 연세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04. 우원식, 4선 57년생 연세대 학생운동

05. 홍영표, 4선 57년생 동국대 학생-노동운동(대우자동차)

06. 우상호, 4선 62년생 연세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07. 윤호중, 4선 63년생 서울대 학자추위, 평화민주당

08. 김태년, 4선 64년생 경희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시민운동

09. 이인영, 4선 64년생 고려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전대협의장)

10. 이학영, 3선 52년생 전남대 학생운동 (단대 학생회장, 긴급조치)

11. 인재근, 3선 53년생 이화여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12. 윤후덕, 3선 57년생 연세대 학생운동(긴급조치), 출판운동

13. 유기홍, 3선 58년생 서울대 학생운동(서울의 봄)청년운동.

14. 남인순, 3선 58년생 세종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15. 윤관석, 3선 60년생 한양대 학생운동(서울의 봄), 노동운동

16. 김경협, 3선 62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삼민투) 노동운동

17. 이원욱, 3선 63년생 고려대 학생운동 (민정당 연수원 농성)

18. 서영교, 3선 64년생 이화여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19. 김민석, 3선 64년생 서울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20. 정청래, 3선 65년생 건국대 학생운동 (미 대사관저 점거)

21. 이광재, 3선 65년생 연세대 학생운동

22. 박완주, 3선 66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총학생회 부회장), 노동운동

23. 박홍근, 3선 69년생 경희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24. 김교흥, 재선 60년생 인천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25. 김정호, 재선 60년생 부산대 학생운동(총학생회 홍보부장)

26. 신동근, 재선 61년생 경희대 학생운동(삼민투)

27. 김한정, 재선 63년생 서울대 학생운동(미 상의 점거)

28. 어기구, 재선 63년생 순천향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29. 김종민, 재선 64년생 서울대 학생운동(구학련)

30. 김성주, 재선 64년생 서울대 학생운동(반제동맹)

31. 신정훈, 재선 64년생 고려대 학생운동(미문화원 점거농성)

32. 김성환, 재선 65년생 연세대 학생운동(전대협 사업국장)

33. 김병욱, 재선 65년생 한양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34. 김승남, 재선 65년생 전남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35. 안호영, 재선 65년생 연세대 학생운동

36. 송갑석, 재선 66년생 전남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전대협 의장)

37. 기동민, 재선 66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38. 최인호, 재선 66년생 부산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39. 백혜련, 재선 67년생 고려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40. 김영진, 재선 67년생 중앙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1. 진성준, 재선 67년생 전북대 학생운동(총학생회 부회장)

42. 한병도, 재선 67년생 원광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3. 오영훈, 재선 68년생 제주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4. 위성곤, 재선 68년생 제주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5. 강병원, 재선 70년생 서울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6. 박용진, 재선 71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7. 박주민, 재선 73년생 서울대 학생운동(21세기 진보학생연합)

48. 강훈식, 재선 73년생 건국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49. 고영인, 초선 63년생 고려대 학생운동, 노동운동

50. 이장섭, 초선 63년생 충북대 학생운동

51. 정태호, 초선 63년생 서울대 학생운동(삼민투)

52. 권인숙, 초선 64년생 서울대 학생-노동운동

53. 박영순, 초선 64년생 충남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54. 서동용, 초선 64년생 연세대 학생운동(민정당 연수원 농성)

55. 서영석, 초선 64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총학생회)

56. 이용빈, 초선 64년생 전남대 학생운동(총학생회 부회장)

57. 오기형, 초선 66년생 서울대 학생운동(단대 학생회장)

58. 최종윤, 초선 66년생 고려대 학생운동(전대협 사무국장)

59. 김영배, 초선 67년생 고려대 학생운동(단대 학생회장)

60. 김원이, 초선 68년생 성균관대 학생운동(총학 정책국장), 노동운동

61. 신영대, 초선 68년생 전북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2. 윤건영, 초선 69년생 국민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3. 윤영덕, 초선 69년생 조선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4. 조오섭, 초선 69년생 전남대 학생-노동운동

65. 허영, 초선 70년생 고려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6. 천준호, 초선 71년생 경희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7. 이동주, 초선 72년생 인천대 학생운동

68. 박상혁, 초선 73년생 한양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69. 장경태, 초선 83년생 서울시립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70. 전용기, 초선 91년생 한양대 학생운동(총학생회장)



[참고] ROTC,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22-05-2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4346

[참고] [조선일보] 이동규 교수, 2022.05.13.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2/05/13/LFFSWJNCEFE53KCXYJGKGRQGPY/

[참고]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 2022.03.22.

https://www.chosun.com/culture-life/relion-academia/2022/03/22/VULQHOPW6VGRTH3XMGWGE4GIX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참고] 홍승기 대한민국 변호사, 뉴욕주 변호사.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890382458

https://www.facebook.com/photo?fbid=5320722057967421&set=pcb.5320738587965768

[참고] ‘#486__임기말 알박기 인사 운동권’, 뚱보강사, 2022.03.24.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12813

[참고] [조선일보], 2022.05.27.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05/27/6TS3FMS47RD3BDUBL5B2ZAODSI/

[참고] 이종헌 [페친].

https://www.facebook.com/cliff.rhee

https://www.facebook.com/groups/401191711059906/user/100002161390790/

[참고] 미디어몽구, 김정환, 블로그 《미디어몽구》

https://www.youtube.com/user/mediamo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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