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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한문규--지화자,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관리자  2022-06-08 11:15:10, 조회 : 39, 추천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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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한문규--지화자,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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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한문규--지화자,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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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 지화자
뚱보강사
2022.06.07 17:10조회 23추천 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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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한문규--지화자--10ok





     528__효창동엄마  황혜성 교수  지화자





자유당 시절인 1948년 9월 12일 국회의원 133명의 재석의원 중 106명이 찬성하여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단군기원(檀君紀元)으로 한다."는 내용의 「연호에 관한 법률」(법률 제4호)이 의결되었고, 1948년 9월 25일부터 단기연호가 시행되었다. 그러나, 5.16 군사정부가 1961년 12월 2일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서력기원(西曆紀元)으로 한다."는 내용으로 「연호에 관한 법률」(법률 제775호)을 다시 제정함으로써 1962년 1월 1일부터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기원이 채택되었다. 고1까지 단기로 배운 연도를 고2부터 전부 서기로 바꿔서 다시 외우라니... 박정희 군대의 명령인데, 불복종이면 살아 남을 수 없으니, 국사, 세계사, 심지어는 출생연도까지 전부 단기로 다시 외웠다.



그러나, 꾸준히 사회 일각과 국회의원들 일부에서는 국제적으로 많이 쓰고 있는 서기와 함께 우리의 주체성을 함께 살리는 단기를 병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단기만 쓰자는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소화 몇 년과 서기 몇 년을 같이 쓰자는데, 군사정권은 ‘분단된 남북의 동질성 회복과 민족 통일을 위해서도 개천절의 의의와 가치를 재조명해야 하므로, 단기 연호는 부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 묵살해버렸다.





    먼로, 태풍 노라



단기를 전부 서기로 바꾼 해가 1962년이고, 또 미국 여배우 마릴린 먼로(1926~1962)가 죽은 해도 1962년. 2011년 LA 갔을 때 60회 유수열이가 이건 꼭 봐야한다고 데리고 갔던 마릴린 먼로의 묘지. 생전의 명성에 비해 너무나 수수했던 돌 무덤이었다. 그런데도 2009년에 죽어서도 마릴린 먼로 곁에 묻히고 싶다는 신원 미상의 재산가가 57억 원(460만 2100달러)의 거금을 들여서 마릴린 먼로 무덤 바로 위 묏자리를 사들였다.



1962년에 태어난 배우, 유명인으로는 최무룡의 아들인 배우 최민수와 최수종, 정보석, 손병호, 최명길 등이 태어났고, 개그맨 최양락, 김보화, 가수 고 유재하, 민혜경, 임재범,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 캐나다 코메디언 짐 캐리, 홍콩배우 주성치, 톰크루즈, 데미무어, 정치인으로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해주는 안철수 박사가 이해 태어났다.



1962년 10월에 소련의 후루시초프와 미국 케네디 대통령과의 자존심 싸움이라 할 ‘쿠바 미사일 위기’를 45세의 젊은 케네디(1917~1963) 대통령이 강공책으로 승리했다. 세계대전을 무릅쓰고 쿠바에 건설 중이던 소련 미사일 부품을 실은 소련 군함을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리자, 소련의 후루시초프가 쿠바에 미사일 설치를 포기하고 군함을 후퇴시켰다. 정작, 1962년에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건은 ‘태풍 노라’가 한국에 상륙했던 일이다. 1962년 8월 ‘태풍 노라’가 남부지방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했다. 때마침 경기 60회 산악반 멤버들이 여름 방학기간 지리산 등정을 하고 있을 시기였다. ‘태풍 노라’가 엄청난 폭우로 개천과 강을 범람시켜서, 60회 한문규 군이 순식간에 사고를 당했다.



산악반 한문규 군의 어머님은 조선왕조 최후의 주방 상궁으로부터 직접 궁중요리를 전수받은 궁중요리전문가 황혜성 성균관대학교 교수님이다. 인자하신 어머님은 경기 59회, 60회 산악반을 비롯한 많은 동기들한테 ‘효창동 엄마’로 불렸다. 21년 전, 2001년 [조선일보사]에서 ‘조선왕조 궁중음식 중요무형문화재 황혜성의 자전 에세이’ 『열두첩 수라상으로 차린 세월』 책을 출판했다. KBS방송 구성작가인 박남희 씨가 집필했다. 보관 문화훈장과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중요무형문화재인 성균관대학교 황혜성(1920~2006) 교수는 경기고 60회 한문규 군의 모친이다. 자전 에세이 책 235~241쪽 ‘사랑하는 아들 대신 얻은 효창동 엄마’ 편에 경기고 산악반과 한문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중요무형문화재인 황혜성 교수는 지주인 아버지와 교육열이 강했던 어머니 밑에서, 열여섯 살에 일본 유학을 떠났을 정도로 선진교육의 혜택을 받았다. 귀국 후에는 조선왕조 최후의 주방 상궁인 한희순 상궁으로부터 궁중요리를 전수받아 궁중요리전문가로 자리를 굳히기 시작한다. 해방과 6.25 등 민족의 아픔과 아들을 가슴에 묻어야 했던 지난 날 속에서도, 황혜성 교수는 한국 전통 음식에 대한 자부심과 후학양성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이 선택한 길을 끝까지 완주한다.



1942년 스물세 살에 숙명여전 교수가 된 황혜성은 조선왕조 최후의 주방상궁인 한희순을 만나 30년 동안 궁중요리를 전수받았다. 1973년 한 상궁이 타계한 후, 그의 뒤를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1942~1986년 숙명여대, 명지대, 한양대, 성균관대 가정과 교수 및 가정 대학장을 지냈고, 1971년 궁중음식연구원을 세워 지금에 이르기까지 후학을 길러내고 있다. 2001년 현재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 '우리 맛 지키기 문화가족' 대표. 『이조궁중요리통고』, 『한국요리 백과사전』, 『한국의 전통음식』, 『<우리음식 백가지』 등 40권에 이르는 책을 펴냈다.





    지화자 한정식



‘지화자’는 노래와 춤을 출 때 장단을 맞추거나, 건배할 때 외치는 흥겨운 소리다. 이런 좋은 뜻에 맞추어 1991년 3월, 인간문화재 황혜성 교수에 의해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궁중음식 전문점 ‘지화자’는 궁중의 수라상과 궁중에서 열렸던 크고 작은 진연(궁중연회)의 찬품을 재현하여, 30여 년간 정성스럽게 차려내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가족이 직접 운영하는 ‘지화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음식문화 결정체인 궁중음식을 재현하는 한정식 최고급 음식점으로, 일찌감치 한식세계화에 앞장서 내국인 고객은 물론 특히 외국인 많이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식당이다.



‘지화자’는 조선왕조 6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서촌의 고풍스러움과 아늑한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정성스러운 진연(궁중연회)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통 코스요리와 간결한 코스를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 돌, 회갑 등 크고 작은 연회에 걸 맞는 지화자의 궁중음식은 일체의 인공조미료나 첨가물 없이 순수한 천연재료만을 가지고 정통 궁중의 비법으로 재현하고 있다.



궁중에서의 일상식은 이른 아침의 ①초조반과 ②조반(아침), ③석반(저녁), 점심 때 차리는 ④낮것상과 밤중에 내는 ⑤야참(야식)까지 모두 다섯 번을 올렸다. 이른 아침 왕은 주로 보약이나 미음 또는 죽(초조반)을 들었다. 오전 10시께 아침수라를, 오후 5시께 저녁 수라를 받았다. 낮것상이란 점심과 저녁 사이의 간단한 상을 말한다. 야참에는 약식과 식혜, 우유죽(야식) 등을 올렸다. 평상시에는 수라간에서 주방 상궁들이 준비한 수라상을 왕과 왕비가 각각 동온돌과 서온돌에서 받았는데, 겸상은 절대 하지 않았다.





    궁중음식 열전



모양이 반듯한 식재료... 임금의 수라를 맛보다… 궁중음식 열전... 지화자·봉래헌·석파랑… 고즈넉한 한옥서 즐기는 궁중만찬... [한국경제] 최병일 기자가 보도했다(2014년 12월 22일). 우리 민족의 5000년 역사에서 가장 화려한 음식문화를 이룬 조선시대 임금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궁중음식은 각 지역에서 나는 진상품을 재료로 조리 기술이 뛰어난 주방 상궁들이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임금 수라상에 올라가던 음식은 육류나 어류, 채소로 만든 전이나 편육, 김구이나 산적, 젓갈 등이었다.



같은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도 궁중음식이 특별한 것은 오랜 세월 전승돼온 궁극의 맛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궁중음식은 전통 음식문화의 결정체다. 그런 의미에서 궁중음식 체험은 시간 속으로의 여행이고, 감춰진 우리 민족문화로의 체험여행이기도 하다. 궁중음식은 또한 한국 왕실의 맛을 체험하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에게 진귀한 체험을 제공해준다. 궁중음식을 어떻게 만들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궁중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음식점은 어디에 있을까?



--- 자극적이지 않은 식재료 본연의 맛... 각 지방의 특산물인 해물, 육류, 채소, 곡식 등을 제철에 맞춰 진상하게 해서 궁중음식은 종류가 많고 조리법도 다양하다. 음식을 만들 때는 임금의 바른 정치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양이 바르지 않은 채소나 생선은 쓰지 않았다. 모양이 반듯한 식재료와 가장 맛있는 부분만 골라 최고의 맛과 멋을 냈다. 궁중음식은 강한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고 짠 반찬이나 매운 찬, 냄새가 많이 나는 찬 등 자극적인 맛을 피해 식재료 본연의 담담한 맛이 나도록 조리했다.



엄격한 법도와 법칙에 따라 짜임새 있게 만들어야 하는 ‘조선왕조 궁중음식’은 국가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다. 이에 따라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인 고종과 순종을 모셨던 한희순 주방 상궁(제1대 기능보유자)으로부터 2대 기능보유자 황혜성 교수(2006년 작고)를 거쳐 한복려(한문규 여동생), 정길자 씨가 3대 기능보유자로서 맥을 잇고 있다.



--- 수라상은 12첩이 기본… 왕과 왕비 따로 먹었다... 조선시대 궁중일상식에 관해서는 1765년 간행된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왕이 창덕궁을 출발해 수원 화성에 가서 잔치를 베풀고 다시 궁으로 돌아온 8일간의 식단이 이 의궤에 자세히 기록돼 있다. 수라상은 왕과 왕비의 건강을 최대로 고려한 건강식이었다. 기본상인 12첩 반상은 두 가지 밥과 두 가지 탕, 찌개, 찜, 전골, 김치, 장 등 12가지 반찬이 올라간 밥상이다. 대개 두 가지 수라는 흰밥과 팥 삶은 물로 지은 찹쌀밥, 두 가지 탕은 미역국과 곰탕이었다.





    궁중잔칫상엔  30~40가지 음식



궁중에서는 1년 내내 수많은 행사가 치러졌다. 연례 행사로 정월, 단오, 추석, 동지 등의 명절과 궁 안팎 왕족들의 생일에는 수시로 잔치가 베풀어졌다. 의례 중에서 왕과 왕비, 대비 등의 생일과 회갑, 왕세자 책봉과 가례(결혼식), 외국 사신을 맞을 때는 국가적인 경사로 큰 연회를 베풀었다. 궁중 연회에서는 왕과 왕족을 위해 다리가 높은 상을 여러 개 이어 30~40여가지의 음식을 차렸다. 상에는 종이나 비단으로 만든 상화(床花)를 꽂아 호화롭게 장식했다.



흥미롭게도 왕이나 왕족은 고임상에 차려진 음식을 직접 먹지 않고, 국수와 반찬류 위주의 별미상인 면상(麵床)을 별도로 차렸다고 한다. 면상은 밥 대신 온면, 냉면 또는 떡국이나 만두 중 한 가지를 올리고 반찬으로 편육, 회, 전유화, 신선로 등을 차린 상이다.



--- 한국관광공사 인증 궁중 음식점... 한국관광공사는 2014년 10월부터 궁중음식 체험식당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미식체험 등 음식을 소재로 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서 우리 고유의 궁중음식을 널리 알리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최초로 인증을 받은 음식점은 서울의 ‘지화자’ ‘한국의집’ ‘메이필드 호텔 봉래헌’ ‘삼청각’ ‘석파랑’과 전주의 ‘궁’, 경주의 ‘수리뫼’ 등이다. 이들 음식점에서는 오방색의 화려한 담음새가 돋보이는 신선로 고유의 맛과 섬세한 손맛이 살아있는 구절판 등 다양한 궁중음식을 즐길 수 있다. 전통한식과 한옥 체험도 할 수 있다.



① 지화자 -정통 궁중음식...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기능보유자였던 고 황혜성 선생과 큰 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장 일가가 운영하는 궁중음식 전문식당이다. 1991년 문을 연 이후, 정통 궁중음식을 지키고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깔끔하고 정갈하며 궁중음식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



② 한국의집 -외국인에게 인기 최고... 서울 충무로에 있는 ‘한국의 집’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음식점이다. 궁중음식이나 한정식뿐만 아니라 전통예술공연, 전통혼례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한국의 집 조리팀은 각종 요리경연대회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궁중음식은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한복려 원장이 감수한다.



③ 봉래헌 -오감으로 느끼는 궁중음식...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봉래헌’은 음식점 자체가 예술적이다. 궁궐 양식의 부드러운 처마곡선과 오방색의 화려한 단청, 작은못 하나 사용하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지었다. 직원들은 조선시대 궁중나인의 옷을 입고 있어 독특한 느낌을 준다. 27년 경력의 한식 전문 조리장이 호텔이 직영하는 충남 예산농장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방식으로 담근 장류를 사용해 품격 있는 궁중음식을 선보인다. 한식뿐만 아니라 한옥과 복식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④ 삼청각 -7·4남북회담 만찬장... 서울 성북동 삼청각은 7·4남북회담의 만찬을 위해 만든 역사적인 장소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고색창연한 한옥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공식적인 연회 장소뿐만 아니라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연회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⑤ 석파랑 -흥선대원군의 별장... 서울 홍지동에 있는 석파랑은 흥선대원군의 별장 ‘석파정’의 사랑채를 그대로 옮겨서 지었다. 대문을 들어서면 조선말기 양식의 정원과 3채의 고풍스런 한옥이 눈앞에 펼쳐진다. 석파랑의 궁중 한식은 엄선된 식재료와 직접 담근 장으로 만들었으며 장인들이 만든 전통주도 함께 맛볼 수 있다.



⑥ 궁 -궁중식과 전주음식의 조화... 전주에 있는 ‘궁’은 호남 지역의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맛이 깊고 풍부한 곳으로 정평이 났다. 고 황혜성 선생에게 배운 정통 궁중식에 전주 지역 특유의 맛을 가미했다. 음식을 중요무형문화재 이봉주 선생의 유기그릇에 담아내 품격을 더한다. 전주한옥마을 안쪽에 있다.



⑦ 수리뫼 -음식체험은 물론 한옥스테이까지... 경주시 내남면 포석정 근처에 있는 수리뫼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이수자인 박미숙 원장이 직접 조리하는 궁중음식점이다. 궁중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한식교육체험, 한옥스테이 등을 할 수 있다.





[참고] [블로그] 우석(eventtop).

https://blog.naver.com/eventtop/221510385598

[참고] 『열두첩 수라상으로 차린 세월』 황혜성, 조선일보사, 2001.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35467

[참고] 지화자

http://www.jihwajafood.co.kr/m/sub/company.php

https://blog.naver.com/muly21/222628655386

[참고] [한경] 최병일 기자, 2014.12.22.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141221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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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궁중음식 중요무형문화재 황혜성의 자전 에세이’ 『열두첩 수라상으로 차린 세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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