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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__계로록. 코넬대 교수.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文정부 통계 조작-요양원과 요양병원 - 뚱보강사 이기성
관리자  2023-09-30 16:51:23, 조회 : 77, 추천 : 32

741__계로록. 코넬대 교수.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文정부 통계 조작-요양원과 요양병원 - 뚱보강사 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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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__계로록. 코넬대 교수.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文정부 통계 조작-요양원과 요양병원 - 뚱보강사 이기성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4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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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__극좌 페미. 복지정책. 문정부 통계조작. <<계로록>>. 요양원과 요양병원
뚱보강사
2023.09.28 13:29조회 86추천 0댓글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4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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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__계로록. 코넬대 교수.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文정부 통계 조작-요양원과 요양병원 -- 12ok

뚱보강사 이기성





    741__극좌 페미. 복지정책. 문정부 통계조작. <<계로록>>. 요양원과 요양병원





여성주의(Feminism, 페미니즘, 女性主義)는 여성의 권리를 추구하며, 여성에 대한 차별을 반대한다. 남성중심주의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여성의 권익 신장을 논하는 사회적 운동이었으나, 지금은 기존의 목적과는 다르게 남성혐오적인 사상으로 변질되며, 반사회적인 이념이 되었다. 페미는 과거, 남성 중심적인 시각 때문에 여성이 억압받고, 피해를 보는 현실에 저항하는 여성해방 이념이다.



--- 호적과 ‘가족관계등록부’... 2007년까지의 호주제도... 호주제(戶主制)는 가족 관계를 호주(戶主)와 그의 가족으로 구성된 가(家)를 기준으로 하여 가족관계를 정리하던 2007년 12월 31일 이전의 민법의 가(家) 제도 또는 호적 제도를 말한다. 이는 호주를 중심으로 호적에 가족집단(家)을 구성하고 이를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어지는 남계혈통을 통해 대대로 영속시키는 제도였다. 유럽, 일본과 달리 대한민국에서는 호주의 성과 본이 아닌 아버지의 성(姓)과 본(本)을 따라왔고, 부부별성(夫婦別姓)이 확고한 원칙이므로, 자의 성과 본(제781조)은 호주제와 무관하다.



한국의 법적 호주제(戶主制)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과 2005년 3월의 민법 개정에 따라 2008년 1월 1일에 폐지되었다. 2008년 이후 개인의 가족관계는 가족관계등록법이 시행되어 가(家)가 아닌 개인을 기준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작성되고 있다.



디지털 크리에이터 유재일 님이 [페북]에 글을 올렸다(2022년 8월 23일).

내가 남페미였다가 페미에 극렬 반대한 이유는 간단하다. 페미가 극좌로 갔기 때문이다. 페미가 극좌로 갔다는 건 무엇인가? 남성과의 연대의식을 말살했다는 것이다. 남성을 적으로 간주하는 페미니즘을 나는 인정할 수 없었다. 나는 호주법에 반대했다. 여성의 자기결정권이 남성과 동등해야 한다는 원칙이 나에겐 있었다.



처녀막 타령 동정 타령을 하는 것도 반대했다. 남성의 귀두에는 동정막이 있는가?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순결에 반대했다. 그러나 여성이 화장을 하지 말아야 한다. 탈코르셋을 해야 한다. 그리고 화장하는 여성 탈코르셋을 안하는 여성을 공격하는 페미즘에 대해서 나는 저들은 극좌라 주장했다. 화장을 하든 말든 코르셋을 입든 말든, 그것 또한 자신의 결정(self-decision) 영역이다. 나는 자유민주주의자다. 민족자결이건 국가자결이건 스스로 결정하는 국가와 개인에 방점을 두는 정치사상을 가지고 있다.





     폭력은 극좌정치



폭력과 불법은 극좌정치... 설득이 아닌 폭력을 가하면 극좌정치... 비밀을 품고 사람이 죽는 정치... 설득을 하려는 것과 폭력을 가하는 건 다른 문제다. 나는 채식주의자를 존중한다. 그러나 그들이 정육점에 돌을 던지는 순간 그들은 극좌가 되는 것이다. 원자력에 반대하는 의견은 존중한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처럼 상식 밖의 행동을 하고, 권력을 이용해 탈핵을 강제하면 그건 폭력이다. 그럼 무책임한 극좌다. 비밀을 품고 사람이 죽는 정치. 그게 극좌정치다. 심상정이 페미들의 폭력성에 우려를 표하기는커녕, 위악이라는 말로 옹호할 때, 나는 자유주의자와 진보의 동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노조가 시설을 점거... 불법이다, 조업을 방해... 불법이다, 진보결집인지 뭔지 개지랄을 떨 때 김세균(1947~, 2015.11~2016.09 정의당 공동대표)의 울음을 보며, 그래 저 노인네의 시대도 이렇게 끝나는 거다... 맑시스트들의 시대도 끝이다... 제도권에 들어온 맑시스트들은 자유민주주의 제도하의 대중노선 좌파로 변신을 끝끝내 실패했다. 자, 노조가 시설을 점거한다. 조업을 방해한다. 불법이다. 시너를 반입한다. 당연히 불법이다. 그런데 그들의 폭력을 위악이란다. 그게 극좌다. 공권력과 법과 체제를 부정한다. 그게 극좌다. 미국 문화원에 불을 지른다. 극좌다. 그걸 로망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권력을 잡고 있다. 자신들이 극좌였다는 반성을 공개적으로 한 적도 없는 자들이 상식 밖의 입법을 한다. 중간에서 한 참 벗어난 극좌다. 미국 문화원에 불을 지른 극좌가 자유주의 성향의 리버럴들을 축출한 게 현재의 좌파다. 그런 좌파의 극좌화는 외면한 체, 아직은 온건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한미동맹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절규를... 그 절규를 폭력으로 매도하고, 극우라고 말하는 자들은 보수에서 축출되어야 한다. 그딴 머가리들로는 신냉전의 파고를 넘을 수 없다.



--- 공론화 프로세스 필요하다... 2022년 8월 23일 [페북]에 글을 올린 유재일 님이 2023년 4월 9일에 추가 글을 올렸다. 공론화 없는 로비로는 대한민국 우파가 존립하기 어려울 거다. 좌파는 선동일지라도 공론화 프로세스가 있다.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등등 좌파의 진지들은 팟캐스트, 지상파, 유튜브, 신문 등을 다 동원해서 공론화프로세스가 발생한다. 무슨 강연회, 단톡방, 지방단체 행사 뭐 등등등. 민주당 국회의원의 충원, 담론의 충원은 그런 프로세스로 만들어진다. 전선을 유지하는 단체와 언론 보좌관 의원의 유기체적 관계... 그게 좌파다.



우파의 경우는 기업과의 관계 이익단체와의 관계가 기본적으로 로비고, 개인적 친소(親疏) 관계(친함과 친하지 않음을 아울러 이르는 관계)이다. 우파들은 담론, 신념, 세계관은 싹 없고... 지역구, 당내 권력 투쟁과 라인, 학교 동문, 동기 뭐 그런 거다. 이런 나이브함으로 승부가 될 거라 보는가? 뭐 비관적 이야기를 하는 거 아니다. 이 무주공산은 블루오션이라는 거. 물론 능력 있는 자에 한해. 아주 빠른 시간 내에 빌드업이 될 것이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막 들이댄다고 식겁하지 마시라. 시간이 그렇게 넉넉한 상황도 아니고, 판 정리를 할 사람이 그렇게 흔한 상황도 아니다. 견적이 딱 나왔는데, 무슨 꿈지럭 거릴 시간이 있다고...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오바마



코넬대 교수가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절대로 할 수 없다는 것. 약사 남석호님이 글을 올려주셨다. 뉴스톱(newstof)의 김준일 기자가 2019년 7월 27일 보도한 글이다...

<인터넷에선> 전원 F학점?... 문화일보는 7월 25일 <인터넷에선…> 전원 F학점… ‘무슨 일이?’란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한다.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코넬대 경제학과 교수가 오바마식 복지정책의 부작용을 실험하기로 했다.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 시험을 볼 때마다 평균 점수를 개인 성적으로 부과했다. 그런데, 첫 시험에서는 B, 두번째 시험에선 D, 마지막 시험에서는 F를 받게 되어 모든 학생이 낙제했다. 교수는 "이런 종류의 무상복지 정책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실험의 결과로 교수는 다음의 다섯 가지를 언급했다. ①.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절대로 부자가 되게 할 수는 없다. ②. 한 명이 공짜로 혜택을 누리면, 다른 누군가는 반드시 그만큼 보상 없이 일해야 한다. ③. 한 명에게 무상 복지를 주려면, 정부는 누군가로부터는 반드시 강제적으로 부를 뺏어야 한다. ④. 부를 분배함으로써, 부를 재창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⑤. 국민의 절반이 일하지 않아도, 나머지가 먹여 살려줄 것이란 생각은 국가 쇠망의 지름길이다.



문화일보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발췌해서 소개했다. 국내 10대 일간지에 들어가는 언론이라면 기사화하기 전에 해당 이야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는 사실일까? 뉴스톱이 팩트를 체크했다. 사실이라면 미국에 이 내용을 언급한 원본 글이 있어야 한다. 해당 내용을 추적한 결과, 원문은 2009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다.



루머와 도시전설을 주로 밝히는 미국의 스놉스닷컴은 이런 내용을 담은 이메일이 시중에 돌고 있어, 확인한 결과 가짜임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최초 이메일에는 텍사스공대 교수가 이 실험을 했다고 적혀있다. 이 글은 "경제학에서의 훌륭한 교훈'... '위대한 실험'... '사회주의 실험'... '텍사스 교수', '간단한 비유', ' 사회주의에 대한 위대한 교훈'... '경제학 101', '무(無)를 위한 무엇?', '완벽한 비유', '단순한 경제학'...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등의 제목으로 미국에서 유포되고 있다. (참고) 웨인듀프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기사화된 해당 루머(WayneDupree.com 캡처).



문화일보 2017년 7월 25일자 기사로 '전원 F학점...' 인데, 확인해보니 가짜 이야기였다고 한다. 그러나, 무상복지나 자본주의 원칙을 너무나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 널리 유행하고 있다. ★어느 대학 교수의 지혜★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코넬대학교"에 연세가 많은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학점을 잘 주는 교수로 유명했다. 교수는 오래토록 경제학을 가르쳐 왔지만, 단 한명에게도 F학점을 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는 수강생 전원에게 F학점을 주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그 내용을 차근차근 다시 정리해보자. 학기 초 수업시간 중에 코넬대학 교수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한 복지정책(福祉政策)을 비판하자, 학생들이 교수의 생각이 틀렸다며 따지고 들었다. 당시 제44대(2009-2017) 대통령 오바마의 복지정책(福祉政策)은 미국의 국민이라면 그 어느 누구도 가난하거나 지나친 부자로 살아서는 안 되며, 평등한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한 부(富)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미국 민주당의 오바마는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서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한다며, 무상 복지정책을 주장했다.



그러자 교수가 학생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누구의 주장이 옳을 지를 알아보기 위해, 시험 성적으로 실험하자는 것이었는데... 시험을 치룬 후에 수강생 전원의 점수를 평균을 내어, 평균 점수를 모든 수강생에게 똑같이 준다는 것이었다. 이 실험은 누구나 다 평등한 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복지 정책의 타당성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궁금하기도 한 수강생들은 이 실험에 모두 동의를 하였고, 그 학기 수업은 예정대로 잘 진행되었다. 얼마 후 첫 번째 시험을 치렀는데, 전체 학생들의 평균점이 B가 나와 학생들은 모두 ①첫 시험 점수로 B학점이 되었다.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은 불평했지만, 시험공부를 등한시했던 학생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했다.



얼마 후 두 번째 시험을 보았다.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들은 계속 놀았고, 전에 열심히 하던 학생들은 내가 열심히 공부 하더라도 공부를 하지 않은 다른 학생들과 평균을 내면 어차피 B학점 이상을 받기는 틀렸어" 라고 생각하고, 시험공부를 그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전체 평균은 D가 되어, ②모든 학생이 D학점 점수가 되었다. 그러자 학생들은 불평이 커졌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거의 없었다. 열심히 공부를 해 봤자 공부를 안 하는 애들만 좋은 일을 시켜주는 거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3번째 마지막 고사에서는 ③전체평균이 F로 나왔다. 그래서 약속에 따라 모든 학생들은 F학점을 받게 되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비난하고 욕하고 불평했지만, 정작 아무도 남을 위해 더 공부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F학점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학기 마지막 시간에 교수가 세 번의 시험을 본 과정과 채점 결과를 요약, 정리하여 발표를 했다. 여러분이 마지막 고사에서 F학점을 받았듯, 이런 종류의 무상복지 정책은 필연적으로 망(亡)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보상이 크면, 노력도 많이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의 결실을 정부가 빼앗아서 놀고먹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누구든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원초적 정신인 사람들 개인 각자의 소유권을 인정해주고, 노력한 사람에게는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인정(보상)해주는 기본 철학을 무시하는 공산주의나 무상복지 제도 상태에서는 사람들 각자가 열심히 피땀 흘려 일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나 놀기만 한 학생이나 똑같은 점수를 얻으니까, 학생 모두가 놀기만 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상복지 정책은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고 저축한 사람의 돈을 세금으로 빼앗아서, 낭비하고 놀고먹는 사람에게 돈을 나누어주는 정책은 결국 국민 모두를 놀기만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교훈입니다.



그리고, 코넬대 교수는 이 실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에 대해서, 다음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①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서는, 가난한 사람을 절대로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② 한 명이 공짜로 혜택을 누리면, 다른 누군가는 반드시 보상 없이 일해야 한다.

③ 한 명에게 무상복지를 주려면, 정부는 누군가로 부터는 반드시 경제적으로 부(富)를 빼앗아야 한다.

④ 부(富)를 분배(分配)함으로서, 부를 재창출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⑤ 국민의 절반이 일하지 않아도, 나머지가 먹여 살려줄 것이란 생각은 국가 쇠망(衰亡)의 지름길이다.



이익 공유제(利益公有制)라는 기막힌 사회주의 이론을 들고 나오는 좌파, 운동권에 동조하는 국민들... 현재 좌경화(左傾化) 되어가고 있는 우리나라에 경종(警鐘)의 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인터넷에 떠돌던 이 글이 큰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미국 제44대 오바마 대통령(2009-2017) 재임 당시, 2013년 2월 흑인 대통령 오마바가 속한 미국 공화당을 지지하는 미국 국민들에게 ‘무상복지 정책에 대한’ 교훈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2007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미국 민주당 오바마는 2008년 힐러리 클린턴 예비후보를 누르고 민주당 대선후보로 지명되었고,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John McCain) 후보를 누르고, 44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더구나, 내년 2024년 총선을 앞둔 우리나라의 좌파 철면피 정치인들은 무상복지 공약을 여러 가지 발표해서, 열심히 피땀 흘리고 일해서 번 돈으로 국가에 낸 세금... 그 힘들여서 국가에 낸 세금(국민들의 돈)을 자기네 좌파가 힘들여 번 돈인 것처럼, 자기네 정치인들의 쌈짓돈처럼, 자기네 정당이 생색을 내고, 막 써버리려고 할까봐 매우 우려된다.





     문재인 정부 임기 내내 집값·소득·고용 통계 조작



<조작된 국가 통계!!!>... 오종문 [페친] 님이 글을 올렸다. 나는 지난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피부로 느끼고 있었다. 이들의 집값 조작, 일자리 통계 조작질을...! -이하 [조선일보, 2023.09.15.]-에서 가져옴... 감사원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가 주도. 임기 내내 집값·소득·고용 통계 조작”... 집값 통계 94차례 조작… 김수현·김현미 등 문재인 정부 22명 수사 요청... 이들의 조작은 통계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은 그대로 두고 숫자의 크고 작음만 조금씩 손을 보는 ‘통계 마사지’의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통계 최종 수치를 산출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입력하는 단계에서부터 고의적인 조작이 이뤄졌고, 일부 수치는 아무 근거 없이 ‘창조’됐다.



이렇게 조작된 통계 수치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의 실패를 감추는 데 쓰였다. 집값 상승이 하락으로, 소득 분배 악화가 개선으로 둔갑했다. 문 전 대통령과 당시 정부 고위 관리들은 조작된 통계 수치를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감사원은 9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감사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장하성·김수현·김상조·이호승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홍장표 전 경제수석, 황덕순 전 일자리수석,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윤성원 전 국토부 1차관, 강신욱 전 통계청장, 김학규·손태락 전 한국부동산원장 등 전·현직 고위 공무원 22명을 통계법 위반과 직권남용,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는 부동산원 조사원들이 전국에 있는 아파트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한 표본 아파트의 가격을 주 1회 조사해 지난 주에 비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원이 보고한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높다고 생각될 때에는 부동산원 관계자를 불러 기관장의 사퇴를 종용하거나,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 조직과 예산을 날려버리겠다”고 협박하기도 했다.





     소노 아야코의 <<계로록>>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계로록(戒老錄)>>의 저자 소노 아야코(浦知壽子)는 92세(1931~)이며, 40세가 되던 해부터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을 메모형식으로 기록하여 <<계로록>> 책을 출간했다. [페친] 이홍섭 님이 소개해주셨다. [대한신보] 이우평 기자는 <<계로록>> 내용을 21가지로 요약해주었다(2019년 4월 29일).



*** 소노 아야코의 <<계로록>> 요약 21가지 ***

---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 더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일 것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됐어"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나?" 라고 말을 해야 한다.

4.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 있어서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노인뿐이다.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그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 줄어든다. 아무도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7. ‘돈이면 다’라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하지만, 돈이면 다라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8. 노인들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9. 노인들은 새로운 기계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10. 노인들은 몸가짐과 차림새를 단정히 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약화되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자세가 흐트러진다.



11. 노인들은 매일 적당한 운동을 일과로 해야 한다. 몸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12.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 여행지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어디서 죽든 마찬가지이다. 고향에서 죽는다고 해서 무엇이 좋은가? 자필의 화장승낙서만 휴대하고 다니면 된다.

13. 관혼상제, 병문안 등의 외출은 일정 시기부터 결례해도 된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부터 기도하는 것이다.

14. 재미있는 인생을 보내었으므로, 나는 언제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늘 심리적 결재를 해 둔다.

15. 유언장 등은 편안한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 둔다. 사후에 유산을 둘러싸고 남은 가족들이 다투는 것보다 비참한 일은 없다.

16. 죽음은 두려운 것이지만 죽는 것은 한 번 뿐인 것이고, 대부분의 병은 잘 낫지 않는다. 병을 친구로 삼는다.

17. 늙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 자연스레 주어진 늙음의 모습에 저항할 필요는 없다.

18. 혈육 이외에 끝까지 돌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19. 죽는 날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20. 행복한 일생도, 불행한 일생도 일장춘몽이다.

21. 노년의 가장 멋진 일은 사람들과의 화해이다.





     요양원과 요양병원



약사 이홍섭 님이 ‘요양병원 의사’의 글을 올리셨다. 🌹황혼이어라..! (어느 요양병원 의사가 쓴 글)... 오늘날에는 요양원과 요양병원이 노인들의 고려장 터가 되고 있다. 한번 자식들에게 떠밀려 그곳에 유배되면, 살아서 다시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니... 그곳 요양원이 고려장 터 아니고 무엇이랴!.. 그 곳은 자기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도 아니다. 자식들에게 떠밀려 가는 곳이다. 자식들과의 대화가 단절되기 시작하면, 갈 곳은 그곳 밖에 없다. 산 사람들은 살아야 하니까...



--- 요양병원에 면회 와서 서 있는 가족 위치를 보면 촌수가 딱 나온다... 침대 옆에 바싹 붙어 눈물 콧물 흘리면서 이것저것 챙기는 여자는 딸이다. 그 옆에 뻘쭘하게 서있는 남자는 사위다. 문간쯤에 서서 먼 산을 보고 있는 사내는 아들이다. 복도에서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여자는 며느리다. 요양병원에 장기입원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따금씩 찾아가서 살뜰히 보살피며 준비해 온 밥이며 반찬이며 죽이라도 떠먹이는 자식은 딸이다. 대개 아들놈들은 침대 모서리에 잠시 걸터앉아 딸이 사다놓은 음료수 하나 까 처먹고 이내 사라진다. 아들이 무슨 신주단지라도 되듯이 아들... 아들... 원하며 금지옥엽 키워 놓은 벌을 늙어서 받는 것이다.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는 세상인 것을 그때는 왜 몰랐던가.



---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우리의 미래이다... 수많은 그들(미래의 우리들)이 창살 없는 감옥에서 의미 없는 삶을 연명하며 희망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들도 자신이 그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을 것이다.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로 믿고 싶겠지만, 그것은 천만의 희망의 사항일 뿐...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래도 어쩌랴... 내 정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에라도 돈 아끼지 말고, 먹고 싶은 것 먹고. 가고 싶은 곳 가보고. 보고 싶은 것 보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좋은 친구들과 즐겁게 재미있게 살다가야지... 조금이라도 남은 인생을 헛되이 보낼 수는 없지 않겠는가?





[참고] 유재일 디지털 크리에이터, 2022년 8월 23일.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

[참고] 약사 남석호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252407985

[참고] 뉴스톱(newstof) 김준일 기자, 2017.07.27.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

뉴스톱(https://www.newstof.com)

[참고] 티스토리 아침공기, 2020년 2월 14일.

https://soundoflife.tistory.com/219

[참고] [조선일보] 김경필 기자, 2023.09.15.

htt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3/09/15/TYV5Z5AH7FCZXM77GNFEOE5EWY/

[참고] 이홍섭, Medicine 전공.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444347298

[참고] [대한신보] 이우평 기자, 2019-04-29.

http://www.daehansinbo.com/bbs/board.php?bo_table=46&wr_id=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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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4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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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__계로록. 코넬대 교수. 다 같이 못살기 복지정책-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文정부 통계 조작-요양원과 요양병원 - 뚱보강사 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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