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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__ 출판플랫폼-- 새책을 중고책--전자책 플랫폼 노팅, 뚱보강사,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2022-3-3
관리자  2022-03-03 20:44:50, 조회 : 102, 추천 : 60

474__ 출판플랫폼-- 새책을 중고책--전자책 플랫폼 노팅, 뚱보강사,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2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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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__ 출판플랫폼-- 새책을 중고책--전자책 플랫폼 노팅, 뚱보강사,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경기칼럼 2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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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__ 출판플랫폼 전자책 플랫폼
뚱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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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__ 출판플랫폼-- 새책을 중고책--전자책 플랫폼 노팅

뚱보강사 이기성





  474__ 출판플랫폼  전자책 플랫폼





“만약에 출판경영자나 출판편집자가 출판플랫폼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면, 그 출판사의 전망은 어떨까요?”... 미국 픽사(Pixar Animation Studios) 최고의 스토리텔러 매튜 룬(Matthew Luhn)의 <<픽사 스토리텔링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스토리 법칙)>>책의 원제목은 <<The Best Story Wins>>... 매튜 룬은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몬스터주식회사〉 〈업〉 〈카〉 등 픽사에서 20년간 스토리 제작자로 일하는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컨설턴트이다. 똑같은 메시지나 데이터라도 원본 그대로 전달하는 것과 스토리를 결합해 전달하는 것은 효과가 천지 차이가 난다.



인지심리학자 제롬 브루너(Jerome Seymour Bruner, 1915~2016)에 따르면, 사람은 스토리를 통해 정보를 접할 때 무려 22배나 잘 기억한다고 한다. 소설 『정글북』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Joseph Rudyard Kipling, 1865~1936)은 “학생들에게 역사를 스토리로 가르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뚱보강사도 1958년~1960년 경기중학생 때, 역사 선생님께 ‘소설 드라마’ 요새말로 ‘스토리’로 배운 국사, 세계사 내용이 평생 잊히질 않는다. 당시 경기중,고 역사 선생님들 수준은 대학 교수 수준이셨는데, 역사 선생님 강의는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듣는 것 같아서 졸릴 시간이 없었다.



---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가장 기초는 ①시작 첫 줄부터 독자를 사로잡아야 한다. ②집중력이 지속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8초’이다. ③8초 안에 승부수를 던지려면 ‘만약에’로 시작하는 시나리오가 도움이 된다. 2001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을 소개할 때 “만약에 여러분의 주머니에 수천 곡의 노래를 담아서 다닐 수 있다면 어떨까요?”로 시작했다.





  만약에 출판플랫폼을 모른다면



--- “만약에 출판경영자나 출판편집자가 출판플랫폼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면 그 출판사의 전망은 어떨까요?”... 출판사가 발행한 책이 들어있는 서버를 ‘출판플랫폼’이라고 부른다... 앞으로 출판사에서 발행한 종이책과 전자책의 내용(콘텐츠)은 결국 플랫폼 형태의 디지털창고(서버)에 모인다... 독자(클라이언트, 서비스 요구자)와, 출판사 서버(서비스 제공자)의 형태인데, 컴퓨터통신(네트워킹)으로 책의 내용을 연결•판매하는 분산처리출판기법이다. 출판플랫폼 ‘플라이북’은 책을 고르는 것부터 읽고•기록하고•소통하는 커뮤니티 앱이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공공 도서관 72곳에 도입되었고, ‘플라이북 오프라인’은 전국 4호점이 오픈되었다.



뚱보강사도 31억 명이 사용한다는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NS, Social Network Service)인 '페이스북'에 거의 매일 접속한다. 종이신문 시대가 가고 디지털 시대가 왔어도 믿을만한 정보원은 대형신문사 뉴스이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신문사별 뉴스를 읽는다. 소셜 네트워크의 기반 위에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 경험,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생성 또는 확장시킬 수 있는 개방화된 온라인 플랫폼인 ‘소셜 미디어’의 영역은 소셜 커뮤니티(online communities using social platforms), 소셜 퍼블리싱(워드프레스에서 작성한 글이나 페이지를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나 페이지로 전달하는 것), 소셜 엔터테인먼트, 소셜 커머스다.



--- 출판 기업의 출판플랫폼과 달리, 일반 플랫폼 기업의 처음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하이텔, 천리안, 사이월드, 드림위즈,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SNS(Social Network Services/Sites)였다.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가 SNS인데, 각각의 SNS가 네트워킹 또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공유, 메시지 서비스 등 공통된 기능들을 공유하지만, 개별 서비스는 기능적 차이가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국내 1위 클라우드 업체 '네이버클라우드'가 운영하고 있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2017년에 출시됐다. 네이버와 계열사 뿐만 아니라 게임, 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터넷 기업과 '네이버클라우드'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수년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2021년 7월 기준 18개의 상품 카테고리와 180여 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서버·스토리지 등의 인프라 자원을 제공하는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비롯하여, 플랫폼을 제공하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웹에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모두 아우르는 서비스 영역을 갖추고 있다. 음성 인식 및 합성, 얼굴 인식, 광학문자인식 등 네이버 클로바가 보유한 다양한 AI 기술들은 물론 파파고의 인공신경망 번역엔진, 네이버 지도 데이터 등을 API 형태로 클라우드 상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네이버의 기술과 플랫폼을 그대로 자신의 서비스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최근 플랫폼 시장의 위상은 다소 애매모호하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금이야말로 플랫폼 변화기란 사실이다. 네트워크·단말 사업자는 말할 것도 없고 운영체제(OS)에서도 종류를 막론하고 서비스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셜 채널과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이 최근 유독 두각을 드러내는 것 역시 이런 현상과 무관하지 않다. 여기에 소셜 채널과 여타 플랫폼 간 연계는 플랫폼을 더 빠르게 변화시키는 동기가 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사회를 논할 때, 공통적으로 제시되는 기술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유전자 편집 등이다. 이런 기술은 상호 연결과 데이터 교환, 예측 불가능한 융합 등의 과정을 거쳐 구현된다. [참고]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





  새 책 '중고' 처리해



새 책 '중고' 처리해 파는 도서업계… "창고비용 감당 안 돼"... 현행 도서정가제 법률상 도서의 최대 할인폭은 15%로 제한... 그러다 보니 인기가 없는 책들은 잘 팔리지 않아 재고로 쌓인다... 일부 판매자들은 책을 중고 처리해 염가로 판매하기도 하는데... 재고를 처리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 반응... [머니투데이방송]의 임규훈 기자가 보도했다(2021-12-16).



--- 한 온라인 몰에서 3,900원에 구입한 서적이다. 반품된 중고 제품이라고 하는데, 서점에서 찍어주는 도장 표시가 없고 책도 깨끗하다. 최근 출판한 지 오래된 책들을 한데 모아, 균일가에 판매하는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늘고 있다. 판매되고 있는 책들의 가격은 모두 3,900원. 정가 대비 할인율이 70%를 넘어간다. 도서 구매시 받을 수 있는 최대 할인률인 15%를 훌쩍 넘는다. 업체들은 “반품된 중고 도서를 한데 모아 다시 판매하는 거”라고 설명한다.



(출판업계 관계자): B급으로 나온 책들을 저희가 뒤에다가... 출판사에서 정식적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 이걸 표기를 해서 일단은 정상적인 도서로 출고를 하는 책들은 아닌 거고요. 아예 표기를 따로 해서 나오는 책들인 거죠. 이미 출판됐지만 팔리지 않아서 쌓여버린 재고 서적들을 헐값에라도 처리하기 위한 임시방편입니다. (책들이) 창고에 좀 오래 묶여 있다 보면, 먼지가 쌓인 그런 책들은 따로 분류를 해서 출고를 하는 거죠.



--- 내년 봄 도서정가제가 개정되면, 출판된 지 1년이 넘은 책의 정가를 바꿀 수 있게 되지만 이미 출시된 재고 서적의 가격을 일일이 바꿔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전문가들은 가격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도서정가제를 폐지하고, 오픈프라이스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 대신 동네 서점을 지원할 지자체 협력안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 의견: 동네 지역마다 서점이 있는데 그 서점이 책만 파는 공간이 아니라, 동네를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그를 위한 서포트를 지자체들이 해야 한다… 개정된 지 7년째를 맞은 도서정가제, 그간 시장 상황은 크게 변했지만, 법안은 오히려 유지되면서 시장 경직성을 늘리는 주범이 되고 있다.





  세샤트  전자책 플랫폼 '노팅'



미국 투자사도 반했다… K-전자책 플랫폼, 시드투자 유치... 전자책 플랫폼 '노팅'을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세샤트’가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노팅’은 학생들이 필기 기능을 통해... ‘노팅’은 아이패드로 공부하는 전자책 앱으로, 다양한 교재와 책을 구매하고, 자유롭게 문제를 풀어보며, 필기를 할 수 있는 ‘e북 플랫폼’이다.



교육 콘텐츠 제작 기업인 ‘드림널스’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세샤트’와 디지털에 특화된 간호교육 콘텐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샤트는 대학교재, 문제집, 기출문제 등 전문지식 관련 전자책 플랫폼 '노팅'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널스’는 간호 학생, 간호사를 위한 현장 중심 온라인 강의 및 출판, 미국간호사 시험 엔클렉스(NCLEX-RN)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세샤트’는 ‘성안당’, ‘키 출판사’ 등 190여 곳 이상의 출판사와 제휴를 맺고, 전자책을 공급하고 있다.



2020년 설립된 세샤트는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출신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서 스타트업 출신 개발자, 마케터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머니투데이] 최태범 기자가 2022년 2월 3일 보도했다. ‘노팅’은 교재, 전문지식 중심의 전자책 플랫폼이다. 태블릿PC를 이용해 별도의 필기 앱 없이도, 전자책 위에 필기하며 학습을 할 수 있다. ‘노팅’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4만 건을 넘었으며, 가입자의 70% 이상이 전자책 콘텐츠를 다운받았다. 투자에는 미국 소재 벤처캐피털(VC) 스트롱벤처스와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가 참여했다.



세샤트 관계자는 "전자책 플랫폼에 다양한 필기 관련 기능을 개발해, 문제 풀이가 필요한 교재도 전자책으로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자책 시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문제집, 전공서적 등 다양한 지식 서적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했다.



이윤지 세샤트 대표는 "종이책 중심 학습 서적 시장과 달리, 전자책은 아직 소량의 학습 서적만 유통되고 있어,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며 "더 많은 학습 서적을 디지털화해서, 모든 학생이 전자책으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득환 스트롱벤처스 심사역은 "기존 전자책 시장이 읽는 것에 중점을 뒀다면, 노팅은 학생들이 필기 기능을 통해 실제로 전자책을 활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태블릿 교육 시장과 연계해, 전자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고] <<The Best Story Wins>>, 매튜 룬(Matthew Luhn), 역자 박여진,

현대지성, 2022.

[참고] ‘#468__출판의 미래는 출판플랫폼’, 뚱보강사, 2022-02-22.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09587

[참고] ‘#449__플라이북 출판 플랫폼 메타버스’, 뚱보강사, 2022-02-04.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07522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6827&cid=43667&categoryId=43667

[참고] pmg 지식엔진연구소, 제공처 박문각.

http://www.pmg.co.kr/jehu/pmgbooks/main.asp

[참고] [머니투데이방송] 임규훈 기자, 2021-12-16.

https://news.mtn.co.kr/news-detail/?v=2021121616553289500&fbclid=IwAR2jGNMX1KApwvri1611IL4ax9BF-gJMIw4Hks_TkMNJl1l0jYL_rk5D0VU

[참고] [머니투데이], 최태범 기자, 2022-02-0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317295853205&fbclid=IwAR2FE4ls9TcJTgSLGAxmGWuyjQySLmTerW5gSBuVTSzMyFS7-A7jolhLG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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