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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2015년 9월 4일 이기성 교수 국내출판산업을 선도하다 황인상기자
관리자  2015-09-08 10:36:50, 조회 : 2,091, 추천 : 523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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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2015년 9월 4일
이기성 교수 국내출판산업을 선도하다  황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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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판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다

        2015년 09월 04일 (금) 19:37:49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전자출판산업의 발전을 견인해온 이기성 원장은 전자출판학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일컬어진다.
출판·인쇄 분야의 한글처리표준코드와 한글통신표준코드의 제정 및 보급을 이끌어낸 그는, 제2의 한글을 창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인상 기자 his@

한국 전자출판의 창시자이자 산 증인인 이기성 원장은 현재 계원예술대학 명예교수,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및 글로벌사이버대학 문화콘텐츠학부에서 겸임교수를 맡아
e-book의 발전을 도모하며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기성 교수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한국 전자출판의 창시자이자 산 증인
                
▲ 이기성 원장
서울대 문리과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한 이기성 원장은 LATP 영어 Adv. Intermediate Course, 일본 동경 Training Course on Book Production을 수료했으며
단국대 경영대학원 정보처리 전공 석사, 동 대학원 전자계산학과 한글정보처리전공 박사과정 수료,
경기대학교 대학원 재료공학과 한글세라믹폰트디자인전공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 전자출판론 강좌를 개설한 이후 <전자출판론<CAP)>를 출간,
전자출판의 반석을 마련했으며 지난 1995년에는 계원예술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전자출판’ 전공을 개설하여
현재까지 전자출판분야에서 후학 양성에 총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e-book 출판 산업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한글 도자기 활자 개발에 성공했으며,
국내 인쇄시장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명조체, 고딕체, 바탕제목체, 돋움제목체 등 각기 한글폰트 11,172개씩 4벌을 개발하여
국내 출판시장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 총 74권의 저서와 113건의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등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기성 원장의 가장 큰 업적은 다름 아닌 한글처리표준코드와 한글 통신 표준코드의 제정 및 보급이다.

다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이 원장은 어느 컴퓨터나 단말기에서라도 같은 방식으로 한글을 출력할 수 있도록 일종의 규약을 제정하고
구체적 구현 툴의 개발로 이를 실현시켜 한글 11,172자가 모두 가능한 폰트를 대량 제작하는데 성공
,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에 버금가는 오늘날의 컴퓨터 한글 창제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성 원장은 “우리는 수천 년 활자 역사가 있기에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면서
“유구한 역사성을 지닌 우리 활자가 스마트 모바일 기기의 지원 등 다양한 힘을 얻는다면 막강한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자출판 관련 우수한 인재 양성에 매진

1988년 한국전자출판연구회를 창립, 전자출판에 관한 정보 공유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출판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이기성 원장.
전자출판학회(CAPSO) 회장, 한국전자출판협회 부회장, 한국콘텐츠출판학회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후학 양성에 총력을 기울인 공로로 시사경제매거진, 문화경제, Economytime21 등이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이 원장은 출판 관련 전문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와 공동으로 압구정동 서울캠퍼스에서
목요출판특강과 출판창업특강을 개최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과 인력 양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는 “역사와 그 시대를 출판으로 남겨 보존하는 것은 문화보전과 맞물려 있다.

주변의 하드웨어적인 컴퓨터, 인터넷, 전자출판 기술, 프로그램 등은 굉장한 속도로 발전해왔고
더욱 빠르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 그에 맞는 올바른 전자출판을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며
“사회적으로 범죄, 왕따, 사이코패스 등은 우리가 하드웨어적인 발전만 지속하면서
소프트웨어적인 인성과 문화, 예의 등에 교육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현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년에 칠순을 맞아 제자들로부터 <출판은 깡통이다> 저서를 고희 기념으로 봉정 받은 이기성 원장은
앞으로도 고유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출판의 원래 목적대로 상고사 등 우리의 역사를 청소년에게  올바르게 교육시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e-book 콘텐츠의 설계와 전자출판업무의 실제를 가르쳐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와 함께 e-book 관련 저서를 출간해 미래 한국지식 발전을 위한 근간을 이루고자 더욱 출판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다.
“매일 더 진보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IT기기를 보며 한국의 e-Book 발전을 위한 사명감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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