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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전자책 표준화 이루어낼 것" 2016.6.2. 매일경제
관리자  2018-06-07 15:01:20, 조회 : 628, 추천 : 191

이기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전자책 표준화 이루어낼 것" 2016.6.2.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397842&year=2016

.신임 이기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전자책 표준화 이루어낼 것"
김슬기 기자 입력 : 2016.06.02 17:20:55

"임기 내에 서점마다 각기 다른 DRM(저작권보호 프로그램)을 표준화해 전자출판 시장이 부흥할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2월 취임한 이기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70)은 임기 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전자책 표준화`를 내걸었다.

취임 100일을 즈음해 가진 2일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출판 시장의 침체를 극복할 대책을 만드는 게 최우선"이라면서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출범 4년차를 맞은 진흥원의 향후 3년간 업무 추진 방향을 설명하면서 그는
"1인 출판 시대를 맞아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겠다"며
"전자책 제작을 위한 무료 폰트를 지원하고 편집·이미지·동영상 등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계원예술대학교 출판디자인과 교수와 한국전자출판학회 명예회장을 지낸 `전자출판통`이다.
그는 출판계의 숙원이던 DRM 표준화를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손쉽게 전자책을 접하려면 플랫폼을 통일해 어떤 전자책 리더에서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취임사에서 그는 "출판인들 잘살게 도와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부친이 운영하던 장왕사에서 24년간 출판일을 해온
2대째 출판인이기도 하다. 진흥원은 기존 출판기반조성본부 내 독서진흥팀을 독서진흥본부로 확대 개편해
광범위한 독서 진흥 사업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또 지역서점 POS 연계 사업을 확대하는 등 지역서점을 문화사랑방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세종도서(옛 문화부 우수도서)도 연간 100만권 보급하고 `책 나눔센터`를 설치해 운영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한강 작가의 맨부커상 수상 이후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요 도서전 참가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중국·태국·대만, 내년에는 중남미·중동·아프리카 등에도 `찾아가는 도서전`을 통해 진출한다는 것이다.

[김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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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출판진흥원장.

이기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전자책 표준화 이루어낼 것" 2016.6.2.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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