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SO Home...

 홈 

CAPSO  

게시판

 DTP

전자책

관련Site

뚱보강사


CAPSO는?  Computer   Aided   Publishing   SOciety의 약자로,
"전자출판에 관한 정보 교환과 조사 연구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출판 산업과 출판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입니다."

전 자 책

 로그인  회원가입

375__출판진흥과 통계- 원장후보-하루 1시간 책 읽기,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관리자  2021-10-07 16:51:44, 조회 : 65, 추천 : 23

==
375__출판진흥과 통계- 원장후보-하루 1시간 책 읽기,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
375__출판진흥과 통계- 원장후보-하루 1시간 책 읽기, 뚱보강사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장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86477


=

375__ 출판진흥과 진흥원장 후보
뚱보강사
2021.10.06 11:57조회 30추천 0댓글
=

375__출판진흥과 통계- 원장후보-하루 1시간 책 읽기---16ok

뚱보강사 이기성





375__ 출판진흥과 진흥원장 후보





‘출판문화 진흥이라는 화두’에 대해 [중앙일보]의 신준봉 기자가 2021년 8월 21일 취재했다. 지난 8월 9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노조는 출판 담당 기자들에게 e메일을 돌렸다. 그 전 주에 열린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추천한 두 명의 새 원장 후보 모두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부적격 판정을 내리자 행동에 나선 것이다.



노조의 비판은 문체부를 겨냥한 게 아니었다. “출판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가 특정 출판단체의 목소리가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결함을 지녔다”고 지적했다. 그 배경에 출판진흥원 이사회가 있다고 했다. 9명 정원의 이사회의 절반 이상이 운동권 출신 출판계 인사들로 채워져 있는 데다, 그 안에서도 특정 단체의 입김이 세다 보니 출판진흥원 이사가 5명이나 포함된 전체 7명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가 왜곡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참고로 뚱보강사 칼럼, 2017-10-24, ‘# 171__출판산업과 콘텐츠산업’ 중에서 한국 출판계를 소개했던 내용을 인용한다. 한국 종이책 출판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교과서 업체들 상당수가 등을 돌린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협동조합, 일부 단행본출판사들이 대한출판문화협회와 각을 세워 발족한 한국출판인회의, 한국아동출판협회,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한국학술출판협회, 한국대학출판협회, 학습자료협회, 출판유통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인터넷서점협의회, 한국전자출판협회, 한국출판학회, 한국전자출판학회, 출판문화학회,  한국편집학회, 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 출판도시문화재단, 한국중소출판협회, 한국출판연구소, 그리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이 출판계를 대표하는 단체라고 할 수 있다. 출판계와 출판사는 다르다. 출판계는 인쇄, 출판, 유통, 저자, 독자가 모두 포함된다. 인쇄분야에도 몇 개의 대표 단체가 있다. 문체부 주무과의 명칭도 미디어정책국 출판인쇄독서진흥과이다.




역사가 오래된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는 교과서 분야 출판사 대표들이 회장을 맡아오다, 최근에는 단행본 분야 출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2017년에 전 한국출판인회의 윤철호 회장이 출협 회장에 당선되어 출판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50대의 윤회장은 출협 대표로는 아주 젊은 세대이며, 운동권 강경파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2016년 봄 코엑스 국제도서전 때는 당시 한국출판인회의 윤회장이 참가를 거부함으로 반쪽 행사가 된 일이 있을 정도였다. 2016년 출협 회장이 고영수 청림출판사 대표일 때는 출판진흥원과 출협은 서로 협조하는 관계였으나, 2017년 3월 윤철호 사회평론 Bricks 대표가 출협 회장으로 취임하고부터는 출판진흥원과 협조는커녕 출판진흥원장의 사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두 번씩이나 발표하고 있다. 전 박근혜 정권에서 선출된 기관장은 모두 적폐 대상이니 물러나라는 내용이었다. 출협에 윤철호 회장이 취임하고부터, 문체부와 출협은 비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점수를 몰아주는 부정



2021년 출판진흥원 노조는 이사회, 그러니까 임원추천위원회에 포함된 출판계 위원들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후보가 원장이 될 수 있도록 ‘점수를 몰아줬다’는 일부 언론의 의혹 제기에 대해 해명하고, 이런 사태를 초래한 현 이사회 이사들과 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은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판진흥원이 올 한해 5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전액 정부에서 지원받는 공공기관이라는 점을 생각하자. 하지만 소속원들이 공무원 신분은 아니다. 공무원 연금 대신 국민연금을 납부한다. 이런 기관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에 운동권 출판계 인사가 다수 포진돼 있다. 그리고 이들이 자신들 입맛에 맞는 인사를 원장으로 임명하려 한다. 의혹 제기대로라면 요즘 시대에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은 무리수를 둬가면서까지 말이다. 그러자 ‘반관반민’의 출판진흥원 노조원들이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간단히 거칠게 정리한다면, 정부가 세금 들여 도와주겠다는데 민간인 운동권 출신 출판인들은 정부는 돈만 대라고 하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이고(500억 원은 적은 돈이 아니다), 민간인 출판인, 특히 운동권 출신 출판인들은 출판산업은 우리가 제일 잘 아니까 지원사업에서 일정한 주도권을 직접 행사해야 한다는 거다.





이해가 상충하는 사안들이 대개 그렇지만, ‘출판산업 지원 방식’이라는 오늘의 화두도 해법이 쉽지 않아 보인다. 정답이 있을 리 없다. 외국에는 진흥원 같은 기관이 없다고 한다. 출판 선진국뿐 아니라 그렇지 않은 나라에도 없단다. 한 출판계 인사의 말대로 그렇다고 우리 정부가 세금 들여 출판 진흥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당장 영화진흥위원회가 생겨난 덕에 K-무비가 급성장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한국 영화 산업의 성장 배경에는 성공의 냄새를 맡은 대기업 자본의 유입, 그 돈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았던 능력 있는 인적 자원의 역할이 더 컸다는 반론에 부딪힐 가능성이 있다.



출판진흥원을 어쩌자는 게 아니다. 지금처럼 잡음 생산지가 돼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출판진흥원과 문체부를 중심으로 출판사들이 서로 협조하여, 한국 출판계를 발전시키는 방향을 찾아내야할 텐데, 서로 불신하고 반목을 일삼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특정 출판단체만을 위한 출판진흥원이나 문체부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출판계와 인쇄계는 물론 도서관, 종이책과 전자출판물 유통업계, 저자들이 한마음으로 독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뭉쳐야, 한국 출판문화가 세계에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정부 지원을 하나의 디폴트처럼 당연시하는 풍토도 우려스럽다. 출판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압축한 두 명 후보에 포함됐던 한 인사는 정부의 부적격 판정으로 출판진흥원 입성이 좌절된 직후, 야당의 한 대선후보 캠프에 가담했다고 한다. 어떤 사람에게 출판진흥원장 자리는 그저 감투일 뿐이다. 출판계나 출판진흥원이나 지금 서 있는 자리, 그리고 자기 주변을 다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2020 출판산업 실태조사보고서



‘2020 출판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발간. 2018년 대비 웹소설 시장 매출액 78.7% 성장. 웹소설 강세, 그 외 시장은 주춤. [뉴스페이퍼]의 김보관 기자가 보도했다(2021-09-20). 지난 6월 한국출판산업진흥원에서 2020년 출판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가 발간됐다. 본 보고서는 2020년 5월 25일부터 2020년 8월 31일에 실시한 출판산업 실태조사를 집계, 분석한 것으로 조사 기준시점은 2019년 12월 31일이다. 조사 대상은 출판사업체,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도매·총판, 전자책 유통사, 전자책 충판사로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체다. 목표 모집단 중 2019년 매출이 발생한 사업체가 조사 모집단으로 확정되었다. 출판사업체 모집단 수는 3466곳, 출판유통사업체는 2265곳, 전자책유통사는 35곳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출판사업체 매출액은 2018년 대비 1.7% 소폭 상승하였고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도매·총판 등의 출판유통사업체의 매출액은 1.0% 상승했다. 작년 매출액 증감률이 마이너스대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다소 나아진 전망이나 미미한 수준에 그쳤으나 전차책 유통사와 출판사로 구성된 전자책 사업체는 55.4%로 큰폭 증가한 매출액 추이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출판사업체 종사자와 출판유통사업체 종사자가 각각 0.1%, 0.2% 증가한 데에 반해, 전자책유통사 종사자는 41.4%나 증가해 전반적이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전자책유통사 모집단 수도 29곳에서 35곳으로 2018년 대비 20.7%가 증가했다. 이처럼 대략적인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전자책 시장이 1년새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특히 웹소설 부문에서 두드러졌는데, 웹소설을 제외한 장르문학 전자책유통사업체 매출액이 38.6%, 일반분야가 21.7% 증가함과 동시에 웹소설 분야에서는 무려 78.7%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총 매출액은 2420억 3천8백만 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작년 한해 웹소설 시장 규모는 6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2018년 4000억 원에서 꾸준히 성장한 결과다.




기존 출판사업체의 매출은 제자리



매출액 증가 추이는 전자책 유통사가 유일. 반대로 기존 출판사업체의 매출액 증감은 거의 비슷함 44.3%, 감소함 35.6%로 제자리에 머물거나 더욱 축소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오프라인 서점 역시 매출액이 감소했다는 곳이 56.0%로 가장 많았으며 온라인서점의 경우 72.5%가 거의 비슷함, 23.5%가 감소함의 순서로 응답했다. 모집단 중 유일하게 매출액 증가 추이를 보인 전자책유통사의 경우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곳이 64.3%, 거의 비슷함이 21.4%, 감소함이 14.3%로 희망적인 수치를 보여주었다.




전년 동기 대비 2020년 상반기 매출액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출판 관련 사업체의 매출액이 감소한 가운데, 전자책 유통사는 증가가 41.7%, 감소가 16.7%로 코로나-19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 탓일까, 코로나-19 관련 2020년 상반기 조사에서는 전자책 유통사의 경우 일자리 안정 지원을 받은 적 없는 경우가 81.8%로 압도적이기도 했다.




전자책 유통사의 사업 범위


전자책 유통사의 사업 범위로 들어가면 매출액 추이와는 달리, 종이책의 전자출판물이 가장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9년 제작/출판 분야의 전자출판 사업 범위는 ① 종이책의 전차출판부문이 78.6%, ② 웹소설이 42.9%로 매출액 추이와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였다. 유통 분야에서 역시 종이책의 전자출판물이 71.4%, 웹소설이 50.0%로 나타났다.




다시 전자책유통사업체 매출액 추이로 돌아가, 성장세뿐만 아니라 전체 매출액 자체를 살펴보아도 웹소설 2420억 3천8백만 원, 장르문학 1125억 9천1백만 원, 일반분야 651억 9천2백만 원 순이다. 매출액의 증감과 무관하게 종이책의 전자출판물을 선호하는 출판 시장의 아이러니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이 우려스러운 점은 2019년 대비 2020년, 2021년 전자출판 시장 성장 전망치에서도 ‘웹소설 성장 가능성’이 자사의 성장 전망치에 비해 높게 나타났을 뿐 아니라 전자책 매출 증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모바일 친화적 콘텐츠’가 28,6%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미리보기(무료 콘텐츠)도 21.4%로 두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나아가 향후 국내에서 활성화가 필요한 전자 출판 방식 또한 ‘웹소설 출판’이 100점 만점에 94.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디오북 출판’과 ‘앱/e-pub 3.0(멀티미디어)출판’은 각각 85.1점과 78.1점이다. 다양한 전자출판 방식 중 가장 높은 시장 가능성을 기록한 것도 ‘웹소설 출판’으로 96.3점을 기록했다. ‘오디오북 출판’은 86.3점, ‘앱/e-pub 3.0(멀티미디어)출판’은 78.2점이다.




웹소설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스마트기기로 감상이 편해서’



이같은 현상은 빠르게 변화하는 웹·모바일 환경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모바일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기존의 도서의 약진이 드러남과 함께 별도의 전자책 리더기나 프로그램이 필요 없는 모바일 친화적인 웹소설 분야의 흥행이 그 증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조사한 웹소설 이용자 실태보고서에서 드러난 결과도 이와 유사하다. 웹소설 이용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에 대해서는 그렇다는 응답의 비중이 71.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스마트기기로 감상하는 것이 편리해서’에 대해서는 긍정 응답률이 66.7%로 웹소설을 이용하는 이유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웹소설 분야의 강세는 출판 관계자들의 발빠른 환경 변화를 필요로 한다. 향후 기존의 종이책과 종이책을 기반으로 한 전자책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수요가 있는 웹소설 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요구되는 것이다. 이제는 기성의 방식을 고수할 것이 아니라 독자들의 니즈와 사용 환경에 맞춰 더욱 다양한 출판 형태를 찾아가야 할 때다.





하루 1시간 독서... MZ세대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가 2021년 7월 6일 취재했다. ‘하루 1시간 책 읽기... MZ세대 책을 쥐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좋은 습관으로 자신의 삶을 알차게 가꾸는 ‘리추얼 라이프’가 인기를 얻고 있다. ‘리추얼’이란 삶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일상의 습관이란 의미로, 일상에서 자신을 위한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소확성’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다.



소확성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성취감’으로, MZ세대는 거창한 목표보다 소확성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벽 일어나기 ▲1시간씩 책 읽기 ▲운동 20분 하기 ▲하루 2L 물 마시기 등의 미션이 인기를 얻는 이유다. 대단한 업적을 이루기 어려운 시기에 이들에겐 확실하게 보장되는 성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확성 중 하나는 독서다. 코로나19로 개인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독서인구가 크게 늘었다. 예스24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2020년 예스24 북클럽 가입 회원 수는 57.8%, e북 다운로드 횟수는 73.2% 증가했다. 2021년 5월 기준 북클럽 사용자 분석 결과 MZ세대에 속하는 2030이 52%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주 이용 시간대는 밤 11시~12시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밤 10시~11시가 2위, 낮 12시~1시가 3위였다.



현재 예스24는 1만1,000권 이상의 베스트셀러 및 신간 콘텐츠와 개인 맞춤형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과 전자책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스24 e북 앱’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라이프’ 서비스에는 앱 내 축적된 사용자 개인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월간 및 연간 독서량을 분석해 주는 ‘리포트’ 기능과 책 구매 및 완독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독서 중 남긴 메모를 모아 보는 ‘노트’, 내가 평가한 책을 볼 수 있는 ‘평가한 책’ 기능이 탑재돼 꾸준한 독서 습관과 목표 달성에 동기부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역시 이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 2019년 100만 명(누적회원수) 수준에 불과했던 회원 수가 올해 5월 기준으로 350만 명까지 불어났다. 그중 2030 회원 비중은 67%에 달한다. 전자책과 더불어 웹툰과 웹소설 세력 확장에 힘쓰는 리디는 지난해 매출 15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성장세를 이뤘다. 영업이익은 26억 원으로 창사 이후 첫 흑자를 달성했다. 리디 관계자는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도서 이용자가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독서 앱 뿐만 아니라 독서를 돕는 앱도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성장 관리 앱 ‘그로우’는 비전 및 목표 관리, 감사 일기 등 성공 습관을 돕는 기능을 담고 있다. 작은 습관 개선부터 자격증 및 어학 공부 등 장기 목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표 설정과 실천 인증을 남겨 자신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게시물 공개 여부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 상호 응원, 댓글 등 소통을 통해 성취감을 자극할 수 있어 꾸준한 실천을 독려한다. 지난 5월 기준, 그로우에서 독서와 관련한 이용자 수는 1만 1802명을 기록했다. 올해 월평균 이용자 수는 5117명으로 지난해 1344명에 비해 281% 증가했다. 독서 관련 목표를 설정한 이용자 및 목표를 피드에 공개한 이용자수는 각각 283%, 287% 늘었다.



‘챌린저스’도 돈을 걸고 자기 관리에 도전하는 목표관리 앱이다. 다양한 카테고리 중 자신이 원하는 챌린지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를 걸어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 자신이 목표한 습관을 실천할 때마다 인증샷을 찍어 실천을 인증할 수 있으며, 목표를 85% 이상 달성하면 참가비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고, 100% 달성 시에는 추가 상금까지도 가져갈 수 있다.



[참고] 뚱보강사 칼럼 ‘# 171___출판산업과 콘텐츠산업’.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531987

[참고] [중앙일보] 신준봉 기자, 2021.08.21.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A0%84%EB%AC%B8%EA%B8%B0%EC%9E%90-%ED%94%84%EB%A6%AC%EC%A6%98-%EC%B6%9C%ED%8C%90%EB%AC%B8%ED%99%94-%EC%A7%84%ED%9D%A5%EC%9D%B4%EB%9D%BC%EB%8A%94-%ED%99%94%EB%91%90/ar-AANybHm?fbclid=IwAR1s5qj-ct5KKETEbNxqZl551g20jMPXLVrCzUPwrjMZBgugI7oOB8FNrxQ

[참고] [뉴스페이퍼] 김보관, 2021.09.20.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09&fbclid=IwAR08LVfoNpjZ8scT3WC1xMg3qjQUoYvUwiE_lzoXHuAhKT8FnYx30ugjmZk

[참고]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2021.07.06.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574&fbclid=IwAR2ZLr6zmZ5NrkaTPtY-gyfT1nnIMMvml_MqTfjxr799KcTeiOSI2VBpavA



=

==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86477



==\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 | CAPSO | 게시판 | DTP | 전자책 ]
Questions or comments?
leeks@kaywon.ac.kr
Copyright ⓒ 1999 Korea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Grou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