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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O는?  Computer   Aided   Publishing   SOciety의 약자로,
"전자출판에 관한 정보 교환과 조사 연구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출판 산업과 출판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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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20년_한국전자출판산업_이기성_전출협세미나원고-2012_11_26 이기성 eBook Academy원장 계원대 명예교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관리자  2012-11-15 13:08:45, 조회 : 3,182, 추천 : 1103

과거20년_한국전자출판산업_이기성_전출협세미나원고-201211_26
과거20년_한국전자출판산업_이기성_전출협세미나원고-2012_11_26 이기성 eBook Academy원장 계원대 명예교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과거20년_한국전자출판산업_이기성_전출협세미나원고-201211_2  
  
한국전자출판협회 2012년 11월 26일 세미나. 파주출판도시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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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출판산업 과거 20년

         계원예술대학 명예교수 이기성(공학박사, eBook Academy 원장)


1. 197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2. 198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3. 199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3-1. 전자출판물의 정의와 종류
        3-2.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의 역할
        3-3. 한국전자출판협회(KEPA)
4. 200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4-1. 전자출판과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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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7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필자가 도서출판 장왕사(주) 편집부장 자격으로 1971년 9월~11월에 일본 동경에서
유네스코(ACCU)가 후원하는 ‘제5회 아시아지역 출판기술연수코오스’에 참석했을 때
일본의 헤이본사, 각겐 출판사 등에서 컴퓨터를 사용하여 조판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후꾸인깐쇼뗀, 도꾜쇼세끼, 고단샤, 이와나미, 짓교출판사 등 편집부에서
디자인 분야에 많은 비중을 두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출판코오스는 노양환(삼중당), 박일준(을유), 정병규(정디자인), 정필영(을유),
함성실(유네스코) 등 내로라하는 국내 출판 전문가가 참여했던 명문 연수과정이었다.
[출처] <<출판문화>> 1971년 12월호, 통권 75호, pp.16-21, 대한출판문화협회, 1971.
        

  1970년대 당시 우리나라 인쇄/출판업계에서는 금속활자를 사용하는 활판 조판이 대부분이었고,
활판 인쇄도 현판 인쇄와 지형을 이용한 연판 인쇄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어디서도 컴퓨터로 조판을 하는 곳을 볼 수 없었다. 일본에서 1971년 11월에 귀국하자마자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로 경영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한국의 출판산업계도 컴퓨터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대부분의 한국 출판경영인은 ‘컴퓨터가 어떻게 조판을 하느냐?’는 의구심을 갖고 냉소적이었다.
‘각 출판사마다 컴퓨터를 구입하기에는 자금이 많이 들고 업무량도 부족하니, 출판협회에서 공동으로 대형 컴퓨터를 구입하고
여러 출판사가 나누어 쓰자’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나 역시 동의를 받지 못하였다.


[그림 1] 일본 1971년 일본 CTS 출판

  출판계 한편으로는 당시 출판사 2세들을 중심으로 모여서 출판용어와 인쇄용어의 한글화,
그리고 한국 출판의 미래에 대하여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출판사 쪽으로는 안종만(박영사),
김춘식(계몽사), 장왕사(이기성), 조근태(현암사), 서건석(삼중당), 한봉숙(신라문화사) 등이 있었고,
인쇄 분야에는 신정사, 동신인쇄, 평화당, 유풍인쇄, 광명인쇄, 신일인쇄, 삼신돗판 등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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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8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1980년대에는 우리나라에도 인화지에 조판된 결과를 출력하는 사진식자기가 등장했다.
사진식자기는 금속활자 대신 음판 필름 문자판과 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글자의 확대/축소/변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진식자기에는 모노타이프, 라이노타이프, 인화지사진식자기,
컴퓨터식자기 등이 있다. 1986년에 STI의 김명의 사장이 ‘캅프로86’ 한글 컴퓨터식자기를 개발했고,
1987년에 <<알기쉬운 BASIC 프로그램 모음>> 책이 국내 최초로 한글 DTP 방식으로 영진출판사(이문칠 사장)에서 출판되었다.

[그림 2] 한국에서 한글 DTP 출판의 시작은 1987년이다  


[그림 3] 인쇄계 1987년 12월호에 실린 DTP 기사



  미국의 애플II 개인용컴퓨터의 복제품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한 1982년부터 장왕사(주)와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 주도로
한글 출판물 제작의 필수 요건인 본문용 한글 글꼴 저작권 한국 소유 문제 대책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당시 한국에서는 1987년 10월 1일 이전의 외국인 저작물은 저작권을 보호해주지 않았으므로 복제, 번역이 자유로웠다.

  개인용컴퓨터에서 디지털 한글 사용에 불편한 문제가 발생하자, 애플II 개인용컴퓨터를 사용하는 장왕사(주),
신정사, 신라문화사, 동신인쇄, 동보사식, 한국컴퓨그래피 등 몇 개 회사가 1982년에 모여 가칭 한국전자출판연구회를 설립하고
출판용 한글 용어 문제와 한글 글꼴의 저작권 문제, 한글 구현 및 한글 코드 변환에 문제에 대하여 토론하였다(1차 시도).

문화체육부, 교육부 등을 들락거리며 한글 1만 1172자가 표현되는 한글코드의 구현과 한국이 소유권을 갖는
한글 글꼴의 개발에 관하여 진정하고 개발 예산을 신청하였으나 노태우 정권에서 이어령 문화부장관이 임명되기 전까지는
정부의 태도가 무관심하고 냉담한 상태였다.

[표 1] 1987년도 개인컴 한글코드(전출연 '간' = 삼성 '깑')

[표 2] 1987년도 한글코드(전출연 '다' = 삼성 '딱')



[표 3] ISO/KS/ASCII 코드와 한글코드 비교

.
[표 4] 2350자 완성형 음절표-시작 부분(가~날)

.
[표 5] 2350자 완성형 음절표-끝 부분(털~힝)

.
[출처] 090_콘디출5주2_한글코드변환__5.ppt, 이기성  
.
  1982년에 시작한 한국전자출판연구회는 1년 정도 지나자 유명무실해졌고,
1986년에 다시 한국전자출판연구회를 설립하였으나 역시 몇 달 가지 못하였다(2차 시도).
그러다가 1988년 3월에 드디어 한국전자출판연구회가 정식으로 발족되었다(3차 시도).

  한국전자출판연구회는 제일 먼저 전자출판의 정의를 규정하고 전자출판에 대한 교육에 힘썼다.
출판계에서 앞으로 닥쳐올 컴퓨터와 출판의 접목을 어떻게 해야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겠는가에
대하여 뜻을 같이 하는 출판인 들이 모여 이에 대한 연구를 하자는 것이 한국전자출판연구회의 설립 배경이었다.

  학술적인 전자출판의 정의에 관하여는 학술 서적과 논문이 이미 여러 개 발표된 바 있다. 영진출판사가
1988년에 출간한 <<전자출판>> 책 p.317~320에는 “전자출판(CAP; Computer Aided Publishing)의 정의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출판을 하는 것이다”라 규정하고 있다. 또한 2000년 동일출판사에서 출간한
<<ebook과 한글폰트>> 책 p. 20~24에도 같은 정의가 내려 있다.

[그림 4] 전자출판이란?

[그림 5] ebook(전자책)


[그림 6] 용도에 따른 ebook 구분

[그림 7] cap 용어 어원
                

[그림 8] 1988년도 호주 논문


[출처] 081_콘디출2주2_한국 DTP__4, 호주 Capricornia Institute 대학의 Department of External and
Continuing Education 평생교육학과 교수 John Dekkers 와 Neale Kemp.


  1988년 1월27일 출판문화협회 총회날에 범우사(윤형두 사장,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한길사(김언호 사장), 열화당(이기웅 사장), 탑(김병희 사장), 도산문화사(김민영 차장),
한울(김종수 사장, 한국출판연구소 이사장), 장왕사(이기성 상무, 계원예술대학 명예교수),
동보출판사(임요병 사장), 우리출판사(김동금 사장) 모두 9명이 모여서 전자출판 모임의 필요성을
재 강조하였다.

  그보다 2년 전인 1986년부터 장왕교재연구원(이기성 상무), 삼민사(한규면 실장),
도산문화사(김민영 차장), 출판협회(이두영 국장), 출판연구소(김희락 국장),
하이테크사(최인수 사장), 열화당(이기웅 사장), 보성사(이경훈 사장),
우신사(노양환 사장), 평화출판사(허창성 사장), 한울(김종수 사장),
김윤식 교수, 박영실(편집아카데미 원장) 등은 컴퓨터 및 전산 사식기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직접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었다.  

  1988년 2월8일 탑출판사 사장실에서 도산, 동보, 삼민, 우리, 장왕, 탑 출판사가 모여서
‘만사 제치고, 우선은 발기위원 전부가 모여서 정식 발기식부터 하기로’ 정했다.
‘발기식 일시는 2자가 겹치는 날로. 2월 22일 오후 4시로 한다’.
‘발기위원은 우선 컴퓨터나 전산사식기에 관심이 있거나, 사용하는 분, 또는
출판계의 원로급, 컴퓨터의 전문가들로서 구성하되, 경영자 층을 주축으로 한다.’라고
결정하였다. 드디어 1988년 2월 22일 날 18개 회사가 모여서 전자출판연구회의 발기를 했다.

[표 6] 발기위원 명단

[그림 9] 전자출판연구회와 전자출판학회 명칭



[그림 10] 동아일보 1988년 11월 8일


  새로 발족한 한국전자출판연구회는 회원을 비롯한 출판계와 인쇄계에 전자출판에 관한 교육과
연구발표회 개최에 주력하여, 제1대 김병익 회장(탑출판사 사장)은 1988년에 5번의 교육과
연구발표회, 1989년에 3번의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표 7] 1988년~1989년 연구발표


일시
구분
주제
제1회
1988.3
연구발표회
전자출판이란 무엇인가
-
1988.5
기초과정 워크샾
컴퓨터 출판 시스템의 이해
제2회
1988.5
연구발표회
PC 입력데이터의 변환 프로그램의 개발과
실무
제3회
1988.8
연구발표회
워드프로세서의 현황과 문제점
제4회
1988.12
연구발표회
전자출판의 현황과 문제점
제5회
1989.4
연구발표회
신형 컴퓨터 입력기의 현황과 기능
제6회
1989.6
연구발표회
도서판매, 재고관리 프로그램의 현황과 문제점
제7회
1989.11
연구발표회
컴퓨터로 원고를 보낸다


  연구발표회 이외의 한국전자출판연구회의 주력 사업은 첫째 컴퓨터에서 모든 한글의 표현(한글코드),
둘째 프린터나 인쇄기에서 모든 한글 글자의 표현(한글 폰트),
셋째 필자, 학자, 출판사, 인쇄소, 조판소, 제판소, 입력기 제작사는 물론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한글코드의 표준화 사업이었다.


  1988년 5월에는 컴퓨터통신동호회 ‘엠팔(EMPal)'이 결성되었고,
묵현상이 개인용컴퓨터용 한글통신SW인 ’리볼트(of empals)‘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무료로 보급하였다.  1989년 5월에 PC통신 프로그램인 ‘엠팔게시판’이 가동되었고,
한국경제신문사는 PC통신 ‘케텔’을 시험 가동하였다. 1989년 7월에 개인용컴퓨터
한글 통신으로 호주와 한국의 첫 번째 한글 컴퓨터 통신에 성공하였다.


당시 허창성 제2대 한국전자출판연구회장과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전화선에 모뎀을 연결하고,
‘스파크’ 랩톱컴퓨터와 ‘리볼트’ 통신프로그램으로 한글 1만 1172자 통신을 시도하였다.


  1989년에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아래아_한글(?글)’
버전 1.0이 한글과컴퓨터 회사(이찬진)에 의해 발표되었다.

[표 8] 한글코드 종류

종류
방식
비고
한글 입력코드
2벌식, 3벌식
4벌식, 5벌식, 속기식
한글 처리코드
자소 조합하여
음절 완성하기
KS 2350자 완성형
KS 1만1172자 조합형
한글 출력코드
정보교환용, 출판용
2350자 가능
1만 1172자 가능






[그림 11] 개인용컴퓨터와 모뎀


[그림 12] 주간부산 1989년 8월 13일자, 한국~호주 사상최초 성공


[그림 13] 한글 입력 프로그램과 1980년대 pc통신



[표 9] 1988 서울 올림픽 때 기자 통신 수단

[표 10] 1980년대말 국내에서 사용된 통신용 소프트웨어

[참고] 1. 엠팔(EMPal)의 탄생

  1988년 1대 회장은 박순백 교수(경희대, 한글과컴퓨터, 드림위즈 부사장)이고,
홍대앞 전자까페에서 염진섭(한국 야후 설립) 사장이 작명을 함. 엠팔 로고의 디자인은

안상수 교수(홍대)가 함. 경희대 앞 엠팔게시판 본부의 시솝은 이주희, 홍진표, 이정엽.
1989년 2대 회장은 이기성 교수(계원예술대학교, 당시 장왕사(주) 상무).

엠팔의 협력으로 호주에서 한글 컴퓨터 통신 성공함. 통신프로그램 개발은 묵현상 사장(겟모어증권),
한글 1만1172자 표현 가능 프로그램 개발은 전영욱 사장이 함.
2. 통신망 화면책 탄생

  한국에서는 컴퓨터 통신망을 이용하는 통신망 화면책 출판이 1989년 7월 11일부터
가능해졌다(일간스포츠 1989년 7월 27일자 보도). 국제 전화선을 통해서
한글 1만 1172자를 다 전송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통신망을 이용하여 출판을 하는데, 한글이 전부 표현 안 된다면 이는
통신망을 이용하는 한글 화면책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PC통신망을 이용한 화면책 ebook은 1989년부터,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화면책 ebook은 1998년부터 시작되었다.
[출처] 082_콘디출_2주3 디지털출판역사_3, 이기성


[표 11] 한국경제신문 엠팔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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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9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당시 문체부 임원선 사무관, 김장실 과장, 신현웅 국장과 이어령 장관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문화체육부는 세종대왕사업기념회를 경유하여
1991년에 ‘문체부 한글 서체 개발 운영위원’을 임명하고,
한글 서체 개발 연구진을 구성하였다.

그해 12월 한글 글꼴의 본그림에 대한 공청회를 거쳐 한글 글자본 제정 기준 총칙을 제정하고
교과서 본문용 한글 글꼴(나중에 문화바탕체로 개칭)을 개발하였고,
1992년에 ‘문체부 한글 문화돋움체’를 개발했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한글 글꼴 개발에 주로 참여한 위원은 김낙준, 김상구, 김석득,
김일근, 김장실, 김진평, 박병천, 박영실, 박용진, 박종국, 박창수, 박충일, 손보기,
손애경, 송현, 안병희, 윤종목, 이기성, 이상욱, 이승구, 정덕용, 정준섭, 최정순,
최진용, 한성동, 허웅, 홍윤표 교수의 27명이었다.

1993년에는 ‘문체부 한글 문화바탕제목체와 문화돋움제목체’가 개발되었고,
그해 1월 14일에  조선일보가 ‘한글표준폰트 개발 작업 주도-이기성 교수-’라는 제목으로
한글 폰트 개발 소식을 보도하였다.

  1987년 정부가 제정 발표한 후부터 5년간 집중적으로 출판계/인쇄계/국어학계 등의
반발을 받던 문제의 KSC-5601-87 한글코드가
1992년에 KSC-5601-92 조합형코드를 한글 표준코드에  추가함으로
드디어 개인용컴퓨터에서도 현대 한글 음절 1만 1172자 전부의 표현이 가능해졌다.

[참고] 한글은 실라블 문자, 영문자는 알파벳 문자: 한글코드는
내부처리코드 방식과 출력코드 방식이 영문자코드와 다르다.

한글은 자소(낱자, alphabet)가 모여서 음절(낱내, syllable)을 만들고
이 음절의 형태인 글자가 모여서 단어가 되는데,
영어(로만알파벳)는 자소(alphabet)가 모여서 바로 단어가 된다(음절을 만들지 않고).
따라서 한글은 영문자와 달리 모양(shape) 정보 이외에 위치(location) 정보가
필요한 문자이다.

왜냐하면 한글은 같은 기역 자소(기역 alphabet)라도
앞(왼쪽)에 위치하느냐, 모음 위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초성/중성/받침의 위치 정보가 있어야 한다.














[그림 14] 출판의 여러 형태




[참고] 1995년 9월까지 등록한 출판사는 1만 1279개소이고,
그 중 서울에 8653개의 출판사가 몰려 있었다.
인쇄사는 모두 783개사, 경기도에 537개사가 있었다.         
        
  먼저, ‘전자출판물에서 제외되는 것’을 알아보기 위하여,
전자출판물 인증의 기초 자료로 사용되었던 1997년에 출판된
‘전자출판-II'의 p.200~202에 있는 전자출판물의 종류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3-1. 전자출판물의 정의와 종류
  .
3-1-1. 전자출판물의 정의

  전자출판물(Electronic Publications)은 전자출판(CAP)과 달리 전자출판으로
생성된 비종이책의 출력물을 말한다. CD-ROM, CD-G, CD-I 등 종이가 아니고,
디스크에 출판된 디지털 디스크책이 대표적인 전자출판물이다.

종이책에서 디스크책으로 변해가는 것은 개인용컴퓨터가 대량 보급되어 디지털 정보로
제작된 디스크 단행본이나 디지진(디지털 디스크 잡지)을 독자가 구독하고,
구매할 수 있게 환경이 변했기 때문이다. 정보의 디지털화는 디지털 디스크 책을 탄생시켰는데
그 이유는 디스크책이 종이책에 비해서 대량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대량의 정보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볼 수 있고,
텍스트뿐 아니라 소리 및 영상까지 다양한 미디어(멀티미디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종이에 비해서 디스크는 오랜 기간 거의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CD-ROM 책 1장(1권)에 종이책 수백권의 분량이 들어간다는 것은
도서관의 서가나 서점의 진열대, 유통 과정의 교통비 및 창고의 보관비 등
출판사 측에는 엄청난 경비 절감의 이익을 줌으로 디스크를 차세대 종이, 전자 종이라고도 부르며
디스크책 출판을 점점 더 선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디스크책 중 특히, CD-ROM 책의 경우에 국내에서 최초로 출판된 CD-ROM 책은
1992년에 세광데이타테크에서 출판한 ‘설악의 4계‘ 이다.1) 일부에서는  1991년에 큐닉스가 번역한
’성경 라이브러리‘를 최초로 얘기하기도 하나,
이는 디스크책의 기본인 멀티미디어(텍스트와 사운드) 데이터를 담은 것이 아니고 텍스트만 담은
싱글미디어 CD-ROM 책이었으므로  
엄밀한 의미의 디스크책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의 디지털 데이터를 담은 멀티미디어 디스크책은 CD-ROM, CD-I, DVD 등에 저장하여 출판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세광데이터테크, 두산동아출판사, 계몽사, 한길사, 웅진출판사, 대교, 중앙일보사,
솔빛조선, LG소프트웨어, 지오정보  등에서 디스크책을 출판하고 있으나,
세광데이타테크 등 몇군데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기대만큼의 큰수익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같다. 2)


[그림 15] 교육용 CD-ROM 책의 보기(1997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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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ROM 책 이름                분류                출판사
----------------------------------------------------------------
  96 계몽사 백과사전                청소년용        계몽사
  어린이 영어박사                유아용                대교컴퓨터
  중학-수학/영어                중학생용        생동컴피아
  노래방                        성인용                세광데이타테크
  오픈 토익                        성인용                지오정보
  퍼펙트회화-영어/일어                성인용                한텍정보통신
  어린이 유치원                        유아용                I.O.K.
----------------------------------------------------------------

  전자출판물을 좀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문화체육부 등 관공서에서 보는 전자출판물이란 문자?소리?영상 등의 정보를 종이 매체 이외의 전자적 기록매체 등에 기록하고
구동기, 텔레비젼, 컴퓨터 등 전자 매체나 광 매체의 도움으로 보고 듣고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한 마이크로 필름,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테이프, 디스크, 시디롬(CD-ROM), 시디아이(CD-I), 디브이디(DVD) 등의 저작물로 출판사 및 인쇄소 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납본을 필한 것을 말한다. 3)

  그러나 전자출판학계에서는 디지털 정보를 제공할 때만 전자출판물로 본다는 의견도 있긴 하다.
예를 들면, 아나로그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크로 필름,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는
전자출판물에서 제외하고, 디지털 카세트 테이프나 디지털 방식의 비디오 테이프에 제작된 출판물만 전자출판물로 인정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디오북은 일반 카세트(아나로그 카세트) 테이프에 종이책의 내용을 읽고
배경 음악과 효과음을 넣어서
제작한 것인데, 이 아나로그 오디오북을 전자출판물에서 제외하자는 의견이 있는 것이다.


?그림 16? 내용으로 분류한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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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dio CD = Music CD
2. Digital Audio CD Book
3. CD Book = 디스크책을 말하나, CD Book을 CD Title로 부르기도 한다.
4. CD Title = 게임 등 S/W를 말하나, 광의로는 CD Book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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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전자출판물의 종류

1. 이미 출판된 종이책이나 이를 바탕으로하여 소리나 영상 등을 추가하여  디스크책(Disk Book)으로
제작한 것으로 디스크 사전,
디스크 단행본, 디스크 교과서, 디스크 만화, 디스크 신문, 디스크 잡지 등

        CD-ROM 단행본: 명작동화 엄지공주(한겨레정보통신)
        CD-ROM 만화 : 성인만화 Office Lady Story(CIDI)
        CD-ROM 사전 : ?글우리말 큰사전96(한글과컴퓨터)
        CD-ROM 잡지 : 일본어 쟈나루((주)다락원)
        CD-오디오 시집: 용혜원 시 512편(인켈 CD오디오북)
        CD-ROM 음악책 : 즐거운 노래방(세광데이터테크)
        CD-ROM 소설 : 데마고기(이포인트)

2. 문자, 소리, 영상을 혼합하여 제작된 시디롬으로서, 사용된 문자 정보를 가공하면 종이책으로 제작이 가능한 경우
        CD-ROM : 한글놀이(세광데이타테크)
        CD-ROM : 꼬마 소방차(LG소프트웨어)
        CD-ROM : 몬테쏘리 시리즈(한텍정보통신)
        CD-ROM 잡지 : 월간 사이버타임즈(CIDI)

3. 사전, 통계연감 등 방대한 양의 정보를 문자, 소리, 영상을 혼합하여 시디롬 등에 기록한 것
        CD-ROM : 한국문헌목록정보‘95(서울시스템(주))
        CD-ROM 사전 : PC-DIC 4.0(정소프트)

4. 교육용이나 어학용 교재 등 종이책으로 제작하는 것보다는 디스크책으로 제작하는 것이 교육 효과가 클 경우
        CD-ROM : 오성식 생활 영어(두산동아)
        CD-ROM : 중학학습 1학년 국어(LG소프트웨어)
        CD-ROM : 엄청쉬운 PC(세광데이타테크)

5. 교육 목적이나 내용 전개상 게임 방식을 사용한 경우에는 전자출판물로 간주한다.
        CD-ROM : 한글탐정 아름이(I.O.K)
        CD-ROM : 초롱이의 한글모험(K.B.C 정보시스템)
        CD-ROM : 생사도(젠컴)

6. 영화의 일부분만 사용한 경우나, 영화 전체라도 교육 목적상 영화의 대사 등을 가공하여 제작한 경우에는 전자출판물로 간주한다.
        Video CD : '해리가샐리를만났을때' ((주)코리아실렉트웨어)


3-1-3. 전자출판물에서 제외되는 것

1. 시디롬 등 외형상 디스크책의 형태를 갖췄다 할지라도 그 내용물이 완전한 게임
소프트웨어(Disk Title or CD Title)일 경우에는 디스크책으로 보지 않는다.

        CD-ROM 게임 Title : 리얼파이터((주) 네스코)
        CD-ROM 게임 Title : 나무꾼 이야기((주) 미리내)
2. 시디롬 등 외형상 디스크책의 형태를 갖췄다 할지라도 그 내용물에 음악 이외에 최소한의
문자 정보도 들어 있지 않은 경우나 검색 기능이 없는 경우에는 전자출판물로 보지 않는다.

        MUSIC CD : VIVALDI The Four Seasons((주) SKC)
        MUSIC CD : MENDELSSOHN Greatest Hits ((주) SKC)
3. 이미 비디오로 제작된 영화를 원형 그대로 비디오시디(Video CD)나 디브이디 롬 등에
기록하여 제작한 경우는 전자출판물로 보지 않는다. [출처] 이기성, ‘전자출판-II', 1997

  이번에는 1990년대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의 역할과 한국전자출판협회(KEPA)의 탄생에 대하여
살펴본다.


3-2.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의 역할

  한국전자출판연구회의 주력 사업 중 첫째인 컴퓨터에서 모든
한글의 표현(한글코드)은 1992년에 KSC-5601-92 규격과 1995년에 KSC-5700 규격이
제정되므로 해결되었다.

둘째 목표인 프린터나 인쇄기에서 모든 한글 글자의 표현(한글 폰트)은
문화체육부의 도움으로 한글 음절 1만 1172개를 모두 표현하는 한글 폰트를 개발하였다.

마지막 사업인 필자, 학자, 출판사, 인쇄소, 조판소, 제판소, 입력기 제작사는
물론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한글코드의 표준화 사업은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98 운영체재 프로그램부터 반쪽이나마 성공할 수 있었다.  


[그림 17] 연합뉴스 1992년 5월 13일  

[그림 18] 동아일보 1996년 11월 20일


[그림 19] 미국 펄두 대학교


[그림 20] CAP 설명
.

  전자출판(CAP)과를 1990년대 초에 설치한 펄두(퍼듀) 대학은
미국 인디애나주 티피카누 카운티의 웨스트라피엣 (West Lafayette)에 있는
주립 대학교이다. 인디애나주 주립 대학교 그룹인 Purdue University System의
6개 캠퍼스 중 본교로,?미국의 우주비행사 버질 그리섬, 닐 암스트롱을 비롯해
20여 명의 우주비행사와 많은 우주공학 기술 요원들을 배출하는 등 미국항공우주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3-3. 한국전자출판협회(KEPA)

  1992년에 이르러 제2대 한국전자출판연구회장 임기를 마친 허창성 회장과
김희락 사무국장이 한국전자출판협회를 설립하여 한국전자출판연구회로부터 분가했다.

열화당(이기웅 사장), 한길사(김언호 사장), 출판협회(이두영 국장), 출판연구소(김희락 국장),
평화출판사(허창성 사장), 장왕사(이기성 상무, 현 계원예술대학 명예교수),
한울출판사(김종수 사장, 현 한국출판연구소 이사장), 김윤식 대표 등이 참석한 이사회에서
토론을 거쳐 학문이나 이론 위주의 ‘한국전자출판연구회’와 업자와
업계 행정 위주의 ‘한국전자출판협회’로 분리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전자출판연구회는 한국전자출판학회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논의하였다.
[출처] 2007년 한국학술정보(주) 발행, <<유비쿼터스와 출판>> 책 p.86~105



  한국전자출판학회, 한국전자출판연구회, 한국전자출판협회의 탄생 역사를
2009년 10월 7일 한국전자출판협회가 주최한 ‘2009 출판과 한글 KEPA세미나’에서 발표한
논문 내용에서 연대별로 정리하여 표로 소개한다.
.

연도
한국전자출판연구회  CAPSO
한국전자출판학회
CAPSO, 1988년~
한국전자출판협회
KEPA, 1992년~
한국콘텐츠출판학회
ACPUB, 2004년~
1982
1차 발족
(한국전자출판연구회)


1986
2차 발족(한국전자출판연구회)한국전자출판연구회 표준
한글코드 발표
1988
(3차 발족) 정식 발기
한국전자출판연구회
회장: 김병희 사장
(탑출판사)
1989
연구발표회 개최
1990
회장: 허창성 사장
(평화출판사)
1991
한글 문화바탕체 폰트 개발
1992
회장: 이기성 교수(신구대학)
KSC-5601-92 조합형 한글
코드가 KS에 추가됨
한국전자출판협회와
한국전자출판연구회로
나뉘어짐
회장: 허창성 사장
(평화출판사)
1993
한글 문화돋움체 폰트 개발

1994
한글 바탕제목체 폰트 개발
한글 돋움제목체 폰트 개발

1995
출판논총 제1집 발행
KSC-5700 한글코드 규격
회장 김경희 사장
(지식산업사)
[표 12] 한국전자출판협회와 한국전자출판학회(1982년 ~ 1995년)



..
[표 13] 한국전자출판협회/한국전자출판학회/한국콘텐츠출판학회(1996년 ~ 2012)

연도
한국전자출판연구회  CAPSO
한국전자출판학회
CAPSO, 1988년~
한국전자출판협회
KEPA, 1992년~
한국콘텐츠출판학회
ACPUB, 2004년~
1996
한글 쓰기정체  폰트 개발
한글 쓰기흘림체  폰트 개발


1997
dtp.or.kr 홈페이지 개발

1998
전자출판물 인증제도 시행
위원장: 이기성 교수(계원디자인대학교)
1999
전자출판물 부가가치세법 개정
한국학술정보와 전송권 계약
사단법인 창립총회
2000
출판논총 제2집 발행
한국사이버출판대학 개교
(www.publishing21.com)
한국전자책컨소시엄
(EBK) 창립
2003
한국전자출판학회로 명칭 변경. 회장: 이기성 교수
(계원예술대학교)

2004
한국전자출판학회
정기학술발표회
전자출판물 납본 대행
기관 선정
(문화관광부)
한국콘텐츠출판학회와
한국전자출판학회로
나뉘어짐
회장: 이기성 교수
2006
출판논총 제3집 발행
한국사이버출판대학 휴교
회장: 최태경 두산동아 부회장
부회장: 이기성 교수
회장: 이창경 교수
(신구대학교)
2007
문화콘텐츠 산학세미나
2011
회장: 손애경 교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12
회장: 임순범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
  

4. 200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지난 40년간 출판계는 물론 일반 사무업계도 놀랄만한 변화를 가져왔다.
대형컴퓨터, 개인용컴퓨터, 정보통신(IT), 모바일, 유비쿼터스, 스마트기기,
클라우드 등 굵직굵직한 키워드가 많이 등장했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출판과
사무자동화의 발전을 사건별 표로 제작했다.
  .

[표 14] 출판과 사무자동화의 발전 역사






  2000년 10월에 동아일보 최영록 부장이 ‘ebook과 한글폰트’ 책을 소개한 내용을 전재한다.
전자책(ebook)은 크게 ①보급형:  글틀(워드프로세서)버전,
② 중급용: PC버전, ③ 고급용: 전용단말기 버전의  세 종류의 품질로 대별된다.

학술적으론 non-paper book의 일종으로 콘텐츠만 판매하는 소프트웨어 버전과
단말기도 함께 판매하는 하드웨어 버전으로 나누기도 한다.

형태상으로는 디스크책, 화면책으로 구분한다. 저자 이기성 교수가 e북에 대하여
역설하는 주장은 이렇다.
  첫째, 단말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book(출판물)의 기능이 더욱 중요하다.

둘째,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한국문화를 제대로 전승할 수 있는 e북을 만들어야 된다.
또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e북은 한글음절 1만1172자가 모두 표현되어야 하고,
통일에 대비한 한글구현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

후반부에서 한글폰트와 한글 글자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것도
그런 저자의 소신에 바탕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e북에 대한 모든 것을 바람직한
출판문화의 창달이라는 소망을 담고 기술하고 있다.
전자책 출판에 관심 있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전문서이다.
[출처] 최영록 동아닷컴 기자, yrchoi@donga.com
.

[그림 21] 동아 2000년 10월 25일


.

  2000년대에 사용되던 탁상출판(DTP)용 소프트웨어에는 페이지메이커,
쿽익스프레스, 아래아_한글, 인디자인, 문방사우 등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아래아_한글 프로그램과 함께 자체 한글폰트를 내장하고,
칼라분판까지 가능하고 뛰어난 성능의  문방사우 소프트웨어는 휴먼컴퓨터의 사업방향 전환으로
업그레이드가 중단되었다.

[그림 22] 2000년대의 DTP 소프트웨어

.
4-1. 전자출판과 교육 기관

  윈도95가 발표되고 인터넷이 활발히 보급되기 시작한 1995년에 계원조형예술대학에
'전자출판 전공'이 탄생하였고, 1996년 김포대학에 '전자출판과',
1997년 혜전대학에 '전자출판과'가 연이어 생겨났고, 2002년 중부대학의 '디지털출판과',
2003년 양산의 영산대학 '디지털출판과'로 이어졌다.

그러나  2012년 현재는 대부분이 학과 명칭을 변경한 상태로,
서일대학교와 계원예술대학교가 ‘출판’ 명칭을 고수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전자출판(CAP) 교육은 미국 St. Louis Community College와
미국 Mississippi Valley State University, 영국 Exeter University의 전자출판(CAP) 학과가 유명하다.

미국의 LJ Create는 2012년 현재 전자출판(CAP) 과정의 커리큘럼을 새롭게 수정하고 있다.

[그림 23] 미국 LJ Create 학교 CAP 과정(2012년 커리 개정)

.
.
[그림 24] LJ Create의 2013년 새 커리큘럼

.
[그림 25] 미국 St. Louis Community College

[그림 26] 미국 MISSISSIPPI VALLEY State University



[그림 27] 영국 Exeter University

.
  끝으로 현재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출판용어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한다.

[표 15] 출판용어와 일반용어


참고문헌: 콘텐츠와 ebook 출판, 한국학술정보, 해냄출판사, 2010



각주)-----------------
이기성, ‘전자출판과 디스크책에 관한 연구’, ‘93출판학 연구, 범우사, 1993.
1996년 5월 22일 한국전자출판연구회 주최 ‘96 춘계 세미나’의 ‘멀티미디어 시대의 전자출판’
주제 토론 내용 참조.
1997년 1월9일 문체부 회의 참석자 : 출판진흥과 강창석 과장, 이경훈 사무관, 출판협회 정종진 국장, 한국전자출판연구회 이기성 회장,
세광데이타테크 박지호 부사장, 교보문고 김태규 과장, 웅진 김이수 실장.  

각주)-----------------

-----------------------------------------------------------------------------------
과거20년_한국전자출판산업_이기성_전출협세미나원고-201211_2  
  
한국전자출판협회 2012년 11월 26일 세미나. 파주출판도시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에서.
-----------------------------------------------------------------------------------

한국 전자출판산업 과거 20년

         계원예술대학 명예교수 이기성(공학박사, eBook Academy 원장)


1. 197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2. 198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3. 199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3-1. 전자출판물의 정의와 종류
        3-2.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의 역할
        3-3. 한국전자출판협회(KEPA)
4. 2000년대 한국의 전자출판산업
        4-1. 전자출판과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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